[ 쿠팡 ] 쿠팡 다빈인테리어에어컨 문자로 개인결제 유도 후 잠적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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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송경자
- 조회수 : 320회
- 작성일 : 25-07-14 18: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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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후 쿠팡을 걸치지않고 카드대행사를 통해 개인결제 하였고 7월 13일 에어컨 설치예정이었으나 13일에 설치불가능하여 14일로 설치를 미루는 전화가 온 후 14일 문의전화번호 3개가 전부 연락두절
쿠팡에서는 이런 판매자를 등록해서 판매해놓고 쿠팡을 통해 주문하지 않아 상품주문번호 등 판매자의 개인정보 등을 알려줄 수 없다,
카드대행사에서는 일괄취소를 기다려보라는 답변, 경찰은 사건접수를 카드취소를 기다려보고 하라는 입장입니다.
당장 100만원 가량의 사기를 당했는데 어느곳에서도 처리해주지 않습니다
첨부파일
- Screenshot_20250714_182240_KakaoTalk.jpg (606.0K) DATE : 2025-07-14 18: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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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전자제품 구매 사기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냉장고·세탁기 싼값에 현금 결제 유인한 뒤 잠적...유명 가전몰 사칭 사이트 피해 속출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