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몰 ] 반복되는 배송지연으로 신뢰감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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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민강
- 조회수 : 15회
- 작성일 : 25-07-14 13: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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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월4일경 저의 불찰로 전화번호를 잘못 입력해서 해피콜에서 전화를 못받았다고 이야기해 정확한 제 연락처를 넘겼습니다.
2. 이후 7월 7일 냉장고 출고예정이라고 현대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3. 7월 7일 연락이 오지않아 다시 현대몰 고객센터에 문의해보니 9일경 출고예정이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4. 7월 9일경에도 연락이 오지않아 직접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보니 11일 배송예정이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출고예정은 밀릴 수 있는데 배송예정은 확정이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5. 11일 경에도 연락을 받지 못하였고 고객센터에 문의를 남겼으나 회신은 오지 않았습니다.
6. 14일 오늘 다시 직접 고객센터에 연락하니 21일 배송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위 과정에서 현대몰에서 직접적인 연락을 받지 못하였고 저는 생활가전이 없어 매번 식사를 사먹어 금전적인 피해를 입었으며 연락하는 과정에서 정신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또한 반복된 지연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저버리고 우롱하는 행위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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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배송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