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분실로 인하여 보상처리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배 ] 제품 분실로 인하여 보상처리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명
  • 조회수 : 614회
  • 작성일 : 25-07-31 09:31:19

본문

수고하십니다.
24년 11월5일 경동택배 (대구달성 다사 세천 1561점)에서 택배를 1박스 발송하였습니다.
거래처에서 제품 미배송으로 연락이 와서 택배를 조회결과 분실된 것으로 확인이 되었으며, 원 발송지인 세천 1561점, 칠곡 물류센터, 경동택배 본사에서 서로 잘못을 미루기만 하고 현재까지 처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제품가격 (거래명세서 부가세 포함 120만원 상담) + 납품 지체금 및 손실금액 50만원 상다당 = 총 170만원 이상의 손실을 입었으나 보험이 100만원 까지 이므로,,  그러면 100만원 이라도 보상을 해 달라고 하였으나 아직까지 처리가 안됨.
이렇게 계속 서로 미루기만하고 시간을 끌다가 흐지부지 넘어가려는 것 같은데....  꼭 배산처리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5684 자동차 제주KD렌트카 이수연 2025-07-19
1435683 생활용품 한샘 홍성희 2025-07-19
1435682 항공·여행 마사지왕국 김동욱 2025-07-19
1435681 항공·여행 배달의 홍종수 2025-07-19
1435680 식음료 (주)홈위드 박혜진 2025-07-19
1435679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19
1435678 생활가전 슬림바디밸트 이지은 2025-07-19
1435677 서비스 피망 김익수 2025-07-19
1435667 생활용품 전주김민철공방 박서연 2025-07-18
1435662 식음료 네이버 인선상사 한지혜 2025-07-18
1435660 휴대전화 SKT텔레콤 김지현 2025-07-18
1435658 휴대전화 SKT텔레콤 김지현 2025-07-18
1435653 기타 로보드림 양익수 2025-07-18
1435649 생활용품 (주)디엔코스메틱스 김희경 2025-07-18
1435648 유통 다이브

처리중

다이브
이선아 2025-07-18
1435641 생활용품 (주)얼터너티브 이성주 2025-07-18
1435630 자동차 르노코리아 권경림 2025-07-18
1435628 기타 테르매덴 박종원 2025-07-18
1435627 기타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조아라 2025-07-18
1435626 기타 벨리아르가 헤어&붙임머리 오혜수 2025-07-18
1435625 서비스 한진택배 정예린 2025-07-18
1435624 기타 듀얼소닉 오성미 2025-07-18
1435623 기타 듀얼소닉 오성미 2025-07-18
1435622 유통 알파쇼핑 윤형규 2025-07-18
1435621 기타 (주)쥬비스다이어트 천안시청점 강수종 2025-07-18
1435620 생활가전 퍼스트전산 조범규 2025-07-18
1435619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용수 2025-07-18
1435618 기타 강원도 양양 솔비치리조트

처리중

숙박취소
엄현숙 2025-07-18
1435617 유통 무신사 김정훈 2025-07-18
1435616 생활용품 틱톡 광고 김용선 2025-07-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