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파손 및 벽지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캡 영등포지점 ] 가구파손 및 벽지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훈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25-07-20 14:19:48

본문

피해발생일: 2025.07.03
분쟁금액: 약 900,000원
피해유형: 이삿짐 파손 / 손해배상 회피
피해내용 상세:

2025년 7월 3일, 이삿짐 운송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1.  이케아 옷장 파손 (구매가 69~70만 원, 사용 1년)
  •  현장 이삿짐 기사에 의해 옷장 내부 조명 파손
  •  수납칸 찌그러짐 및 다수 기스
  •  내부 나사 유실로 조립 불가 상태
  •  상단 서랍 판자 부러져서 수납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
→ 기능상 심각한 하자로 인해 감가상각 없이 전액 배상(약 70만 원) 대상입니다.
  2.  도배 손상 (입주 직전 새 실크도배)
  •  현장 작업 중 벽면을 찢는 손상이 있었으며
  •  해당 부위는 새로 도배한 부분으로, 현재 시공자도 다시 보수를 권장함
→ 도배 손상으로 인한 추가 시공비 약 15만 원 청구 가능
  3.  기망 행위 및 감정적 피해
  •  기사 본인이 “녹음 중이니 계약서에 안 써도 된다, 책임지겠다”고 말해 놓고
  •  이후 연락을 피하거나 업체에서 서로 떠넘기며 무책임한 태도를 보임
  •  이로 인해 가족과 함께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았고, 해당 상황은 기망 및 채무불이행에 해당한다고 판단됩니다.
→ 정신적 피해 위자료 약 5만 원 청구

현재 피해 정황에 대한 사진자료와 문자기록,완료된 상태이며,
총 손해액은 약 90만 원에 달합니다.

이삿짐 업체의 명백한 과실과 이후 태도에 대해 정당한 손해배상 및 분쟁 조정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1517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05
1441513 항공·여행 하나투어 이상기 2025-08-05
1441506 생활용품 로제 (Love) 정승미 2025-08-05
1441497 휴대전화 (주)태영넷 손유정 2025-08-05
1441491 기타 료제 정승미 2025-08-05
1441489 생활가전 가시안 가스차단기 윤수미 2025-08-05
1441473 유통 viensdeshana 김수영 2025-08-05
14414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5
1441471 기타 노원연세성형외과 남정희 2025-08-05
1441470 유통 viensdehana 김수영 2025-08-05
1441469 생활용품 미라클시드니 박보경 2025-08-05
1441468 기타 건국우유강릉대리점 최영주 2025-08-05
1441461 생활용품 마지아룩 박미경 2025-08-05
1441460 기타 노원연세성형외과 남정희 2025-08-05
1441459 기타 Kr3키키한국쇼빙몰 박형준 2025-08-05
1441455 유통 쿠팡 김다운 2025-08-05
1441454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성복 2025-08-05
1441451 생활용품 쿠팡 조금녀 2025-08-05
1441449 항공·여행 배달의 민족 홍효림 2025-08-05
1441448 유통 옥션 김기현 2025-08-05
1441447 생활용품 해피생활건강 김영은 2025-08-05
1441446 기타 메가박스 김유현 2025-08-05
1441445 금융 교보생명 유민아 2025-08-05
1441444 식음료 디저트39구미역점 장윤선 2025-08-05
1441443 식음료 푸른향기과수원 도연서 2025-08-05
1441442 금융 삼성화재 김하송 2025-08-05
1441441 유통 포스티앱(주식회사 카카오 스타일) 현미영 2025-08-05
1441440 자동차 그린카 김태현 2025-08-05
1441439 기타 유림로지텍 이명근 2025-08-05
1441438 기타 미니창고다락 윤회정 2025-08-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