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가구에서 구입한 식탁의자 소비자가 손해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인가구에서 구입한 식탁의자 소비자가 손해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원태
  • 조회수 : 1,030회
  • 작성일 : 11-12-30 23:16:38

본문

저는 2009년 6월에 혼수가구로 장인가구를 장만하였습니다.
문제는 식탁의자입니다. 1년도 되지않아 가죽이 벗겨지더니 그때는 제가 아이를 낳아 키우느라 집에 잘없어 a/s의뢰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나중에 a/s 받아도 되겠지 싶어 경비가 들어도 얼마나 들겠나싶어 차일피 미루었습니다. 오시는 손님마다 의자가 왜이렇냐고 하는소기락 귀챦아 수건을 덮어놓고 한쪽으로 미루어놓았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a/s 신청하였더니 경비가 한의자당 8만원이라고 하네요...
정말로 귀가막히는 일이 아니겠어요 살때 가죽이라고 사는데 지금에 와사 가죽이 아니라 벗겨진다고 하네요
 장인가구측에서는 a/s기간이 1년이 넘었다하여 무상으로 해줄수 없다고하네요 혹시나 싶어 1년도 안돼 문제가 발생한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놓기도 하였습니다. 
 문제는 제품수준입니다.  아무리 사재라도 식탁의자 가구가 3년도 안돼 못쓰게 된다면 누가 그 물건을 돈주고 구입하겠습니까? 저희가 돈을 좀더 주고 유명메이커를 구입하는 이유도 물건의 질적이 부분인데 제대로 사용도 못하는 물건을 팔아 1년만 넘기면 a/s가 무상으로 안된다는건 이해를 못합니다.
제가 사용하다 부주으이로 잘못했다면 얼마든지 받아들일수 있습ㄴ다.  물건의 질을 이런정도로 만들어 판매하단는것은 소비자를 기만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장인가구를 소비자 고발합니다.
참고로 1년도 안되어 발생한 사진을 첨부합니다. 희한한건 구입한 의자 모두가  벗겨졌다는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첨부사진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013 생활용품 주식회사 지엔티클린 추한용 2026-04-30
1507010 생활용품 파미지오 한송이 2026-04-30
1507009 기타 웰퍼니처 가구(wellfurniture) 박서연 2026-04-30
1507006 유통 쿠팡 이하연 2026-04-30
1507000 기타 쿠팡이츠 이해인 2026-04-30
150699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불가
하성원 2026-04-30
150699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윤 2026-04-30
1506995 항공·여행 투어비스 이미영 2026-04-30
1506994 기타 무렌 이정은 2026-04-30
1506993 기타 하수구 8275 하윤희 2026-04-30
1506992 기타 월드컵컨벤션 백아름 2026-04-30
1506989 자동차 넥센타이어 이호민 2026-04-30
15069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진상미 2026-04-30
1506984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가품
임선혜 2026-04-30
1506983 건설 한신공영 설수진 2026-04-30
1506978 생활용품 남자다움 황재도 2026-04-30
1506977 생활가전 쿠쿠 서대현 2026-04-30
1506973 식음료 (주)초코텍 김하얀 2026-04-30
1506968 기타 앳플리 김혁 2026-04-30
1506955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옥순 2026-04-30
1506950 기타 광고업체 김한준 2026-04-30
1506941 기타 스냅바이무하 김샛별 2026-04-30
1506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제민 2026-04-30
1506932 생활용품 마리앙플러스 박소영 2026-04-30
150693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경태 2026-04-30
15069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29 금융 삼성생명 최문희 2026-04-30
1506928 기타 데코페이 최옥항 2026-04-30
1506927 생활가전 쿠쿠전자 민지수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