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인터넷 해지후 계속인터넷비 출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인터넷 해지후 계속인터넷비 출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희
  • 조회수 : 254회
  • 작성일 : 12-06-15 15:10:21

본문

안녕하세요~~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을 사용했습니다.  2011년 7월에 2년 약정이 끝나 해약을 하려는데 명의자분이 전화를 해야 한다기에 인터넷 명의로 되어있는 아버지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아버지는 sk브로드밴드에 전화를 하셔서 해지한다는 의사를 분명히 말씀드렸따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인터넷 모뎀도 회수 해서 가지고 갔따고 들었습니다.
그럼 당연히 해지가 되었다고 생각을 하겠지요?????.....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대수롭지 않게 인터넷 메일을 정리하던중....청구서란에 sk브로드밴드에서 보낸 청구서를 보게 되었습니다.
명의자도 제가 아닌 아버지셨고....인터넷비도 아버지 통장에서 나갔고...아버지가 해지하셨다고 말씀하셨기에.... 당연히 해지가 된줄 알았는데....메일 온것을 보고 더욱더 기가 찰수 밖에 없었습니다.
메일에 청구서 란엔 작년(2011년 6월)고지내역까지 있고, 계속 고지내역서를 보내지 않다가 올해(2012년 5월,6월)청구서가 있는것입니다.
조금 이상해서 sk브로드밴드인터넷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한결과....1년동안 인터넷비는 계속 나간상태이고,
고지서는 계속 보냈다고 하지만 인터넷을 해지한 이후 청구서는 오지 않았고  올해 5월, 6월달에 온 청구서 뿐이 었습니다.
고지를 하고 인터넷비를 빼가야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인터넷비를 빼갔으면 영수증이라도 보내야 하는게 당연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sk브로드밴드는 청구서를 보냈다고 하는데....저한텐 청구서는오지 않았고 그렇기에 더 빨리 해결할수 있는 일을  1년동안 저흰 쓰지도 않는 인테넷비를 (꽁돈)을 내야 했습니다.
1년동안 낸 인터넷비를 빨리 받았음하는데....가능한거지요??
sk브로드밴드쪽에선 확인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계속 하루이틀 미루고 있는상태입니다.
자꾸 전화가 와서 전 가입자분(아버지)와 통화를 하라고 말씀을 드렸고, 전화하지 마시라고 말을 했건만 자꾸 전화를 해서 업무에 방해가 많이 되었습니다.
빨리 해결을 봤으면 좋겠습니다,,,,쫌 도와주세요....
인터넷은 정말 처음에 가입할땐 정말 쉬운데...(본인이 아니라도) 유선상 (절차상) 본인확인만 하면 가입이되는데 해지할땐 본인이 전화를 해도 해지하는것이 정말 힘든거 같습니다.
전 그냥 빨리 해결이 되었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 후 약정기간이 지나 해지신청을 하신 해당통신사 인터넷상품의 해지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계속 요금이 발생하였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134 기타 "옷잘입는 멋남" 심기환 2026-05-10
1509133 기타 우아한 청년들 양재동 2026-05-10
15091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0
1509130 유통 쿠팡 윤순이 2026-05-10
1509129 유통 G마켓 한상태 2026-05-10
1509128 기타 HOOPBRO 김수연 2026-05-10
1509126 항공·여행 부킹닷컴 강상민 2026-05-10
1509120 서비스 말해보카 유진희 2026-05-10
1509119 유통 댄디남 김종현 2026-05-10
1509108 기타 대림성모병원 박소현 2026-05-10
1509098 식음료 야키또리동작

처리중

가격
조현근 2026-05-10
1509078 유통 대정365(주식회사대정) 서옥성 2026-05-09
1509077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선길 2026-05-09
1509076 기타 주식회사다인스 이혜영 2026-05-09
150907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9074 유통 유튜브 코리아 윤현철 2026-05-09
1509073 기타 런드리고 노라희 2026-05-09
1509063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홍재 2026-05-09
1509062 자동차 카팩토리 신민규 2026-05-09
1509061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민규 2026-05-09
1509060 생활용품 루이스카스텔 김장보 2026-05-09
1509059 기타 에이치(H)홈케어 노원희 2026-05-09
1509058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하진 2026-05-09
1509057 유통 쿠팡 김은희 2026-05-09
1509056 생활가전 쿠팡 김호복 2026-05-09
1509046 기타 기억마케팅

처리중

환불
박가람 2026-05-09
1509042 자동차 한국타이어 홍봉남 2026-05-09
1509040 유통 쿠팡 김은희 2026-05-09
1509039 기타 크린토피아

처리중

패딩조끼
박선미 2026-05-09
1509038 생활가전 꿈비 (GGUMBI) 고나윤 2026-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