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료 너무 비싸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점검료 너무 비싸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마문철
  • 조회수 : 369회
  • 작성일 : 12-03-26 17:24:50

본문

hp 복합기 팩스가 안되어서 서비스센타에 갔습니다.

기계에 이상이 없고 조작을 잘못해서 그렇다고 조작법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그리고 기술료를 9900원을 내라는 것입니다.

집에 기사가 와서 점검을 해주는데도 보통 만원이내입니다.

그런데 서비스쎈타에 제품을 가지고 가서 조작법 가르쳐 주었는데 점검료가 너무 비쌉니다.

방문해서 점검한 점검료와 분명히 서비료가 달라야 합니다.

본사에 항의 했더니 원래 9000원인데 서비스센타에서 900원을 더 받았다고 900원을 돌려주겠다고 연락해 왔습니다.

서비스 센타에서 조작법 정도는 무상으로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안되면 소비자를 방문한 점검료와 소비자가 센타로 찾아간 점검료가 달라지도록 해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복합기의 이상으로 해당서비스센터를 방문하시어 점검을 받으셨는데 과도한 기술료 청구로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이라 정하고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639 기타 파인 네스트 전현구 2026-05-04
1507638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영재 2026-05-04
1507637 생활가전 신운드본 임용석 2026-05-04
1507636 기타 두리국제결혼 정형우 2026-05-04
1507635 생활용품 아시모토 주식회사 제노바 조현경 2026-05-04
1507634 유통 포론 백우철 2026-05-04
1507633 기타 왕십리 CGV영화관 변진희 2026-05-04
1507632 기타 연세우유 집으로 배달서비스 허미주 2026-05-04
1507631 항공·여행 부킹닷컴 남점이 2026-05-04
1507630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4
1507629 기타 티타임커피 심보선 2026-05-04
1507628 기타 밴스성형외과 송창용 2026-05-04
1507627 기타 (주)에어플랜(대표: 도은성) 정현정 2026-05-04
1507626 생활가전 하츠 김성조 2026-05-04
1507625 기타 프로스펙스 본사 유재영 2026-05-04
1507622 유통 Ariel/아리엘스타일 오미애 2026-05-04
1507583 유통 주)지금그룹 김은영 2026-05-04
1507582 서비스 로블록스 임승은 2026-05-04
1507581 생활가전 LG전자 김대희 2026-05-03
1507580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순화 2026-05-03
1507579 생활용품 아프리카 안경 김아자 2026-05-03
1507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3
1507577 생활용품 예사랑한복 이승호 2026-05-03
1507576 생활용품 보니샵 인터넷쇼핑몰 전유진 2026-05-03
1507572 항공·여행 알파렌트가 홍성수 2026-05-03
1507571 서비스 큐팡 이기봉 2026-05-03
1507570 유통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박은경 2026-05-03
1507553 서비스 레드포스 화정점 권민혁 2026-05-03
1507552 식음료 뚜띠쿠치나 박강림 2026-05-03
1507546 항공·여행 프리즘 유보라 2026-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