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PDP 텔레비젼 수리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PDP 텔레비젼 수리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시덕
  • 조회수 : 495회
  • 작성일 : 12-03-09 17:54:32

본문

6년전 LG PDP TV 50인치를 450만원 현금구매로 하였습니다. 새아파트 분양받아 기분좋게 들어가면서 거실에 두려 그때 당시 LG판매 제품 중 가장 큰 사이즈로 구매하고 구매 후 1년정도 지나면서 부터 몇차례 AS를 받아야 할 만큼 제품에 문제는 있었지만 불편한데로 이용 하던중 몇달 전 부터 전원을 넣을 때 암막현상이 생기고 열흘 전 쯤 갑자기 전원을 켜도 화면이 까맣게 전혀 보이질 않아 AS를 의뢰하였고,
답변인즉 수리 불가능이라는군요. 

불가능하다면 다인지....
이유인즉 교체해야 할 부품을  본사측에서 만들지 않는다는군요..
그러면서 보상차원으로 88만원을 주겠다는군요... 88만원 갖고 새TV 50 인치를 구매할 수 있나요???
가전제품을 심심하면 바꾸는 것도 아니고 구매하고 4년인데 부품이 없어 수리가 안된다니요???
돈도필요없으니 50인치 벽걸이 TV로 그대로 보상해달라 투쟁중입니다.

전시품도 괜찮고 제고품도 괜찮으니 TV로 보상해달라 했더니 본사 측 답변의 죄송하다고만하고 지역 판매처랑 합의하라는 군요.
지역대리점은 규정상 보상금액만 지불하면 된다는 입장이구요.

그리고 지역 판매점 점장이라는 분 왈 " 이 기회에 10-20년까지 생각해서 새 TV를 구매하라"고 하네요.  "그 전 것은 전기료도 많이 나오고 그러니 새것이 좋다."고.

새것 좋아하시네요 지점장 이야기 처럼 10년 -20년 생각해서 50인치 5백만원 넘는 가격을 조금 아껴 보겠다고 현찰로 구입했더니, 부품이 없으니 버리고 또 구입하라니 소비자는 봉이고, 못 고쳐 버리라고 하면 버려야 하나요. 

소비자가 최소한 가전제품을 구입할 때는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최소한 10년이나 15년 이상을 생각하여 가전제품을 구입하는데 세계 일류 기업이라고 자랑하고, 소비자가 왕이라며 외치는 대기업인 LG 전자제품 회사에서 그것 TV 하나 못 고쳐 주면서 세계 일류고 어쩌고 하십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TV구입후 오래되지않아 하자로 A/S를 받으신것도 억울하신데 6년이 지난지금은 부품의 단종으로 인해 A/S처리가 불가하다고 하여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구입일이나 제조일로부터 부품보유기간이 경과된 이후 제품에 대해서는 수리에 대한 요구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는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감가상각액 = (사용연수/내용연수)×구입가 입니다. 부품단종기간 보통7년/품질은1년(정하기나름)"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 감가금액 재조정 환불완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366 생활가전 (주)미래전자 전명제 2026-05-02
1507365 휴대전화 삼성전자 성준 2026-05-02
1507364 자동차 현대자동차 주형복 2026-05-02
150736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렌탈해지
정윤재 2026-05-02
1507362 생활용품 금사랑 금거래소분당 신윤 2026-05-02
1507361 기타 의전나라 김수정 2026-05-02
1507355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재정 2026-05-02
1507354 기타 미소 박인선 2026-05-02
1507312 자동차 성민&대동모터스 차시영 2026-05-02
15073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10 항공·여행 여기어때 정유미 2026-05-02
1507309 식음료 쥬씨 김가영 2026-05-02
1507300 기타 조태형(골든레이쇼) 용준우 2026-05-01
1507298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종찬 2026-05-01
1507297 유통 당근 최현성 2026-05-01
1507296 생활용품 라온샵 김희영 2026-05-01
1507295 생활용품 크린지퍼백 이덕형 2026-05-01
1507294 기타 SZJKY 장건 2026-05-01
1507292 기타 월드클래스 pc방 서구청점 이유민 2026-05-01
1507268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해외직구
배정숙 2026-05-01
1507264 휴대전화 착한통신 박숙희 박성보 2026-05-01
1507260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대전점 김하은 2026-05-01
1507259 서비스 청담홈클린 장호지 2026-05-01
1507258 기타 아이엠속눈썹시흥본점 임지은 2026-05-01
1507257 생활용품 금사랑 금거래소 분당점 신윤 2026-05-01
15072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1
1507251 생활가전 삼성전자 송승아 2026-05-01
1507250 생활용품 엠시베딩

처리중

미배송
홍선자 2026-05-01
1507247 통신 KT 서창희 2026-05-01
1507246 기타 체인저자세교정클리닉 문효준 2026-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