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에 묻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벅스 ] 스타벅스에 묻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일
  • 조회수 : 1,296회
  • 작성일 : 26-06-04 17:49:31

본문

안녕하세요

스타벅스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로써 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을 문의 드립니다

 

1.스타벅스 텀블러 리드 및 악세사리 관련

현재 스타벅스 텀블러를 100개 이상 사용 및 보유한 사용자 입니다

스타벅스에서 판매하는 제품중에 리드 및 악세사리를 어느 순간부터 판매하지를 않습니다

이게 정말 맞는 일인지 궁금합니다

제품만 판매하면 그, 순간에 끝인지 정말 AS는 생각지도 않고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것 같습니다

자동차나 기타 제품을 봐도 부품등 어느정도 재고 및 악세사리를 보유 하는게 기본 아닌지요

리드나 악세사리를 소비자 과실로 파손되면 소비자가 직접 구매할수 있게 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품 자체(리드 및 악세사리)를 판매 하지 않으면 무조건 사용하다가 망실되면 버려야 하는건가요

이게 정말 소비자를 생각하는 스타벅스에 생각이신건지 너무 황당하고 답답하네요

 

2.소비자가 직접확인 해야하는 부분

스타벅스에서 결재를 시행하면 왜 소비자가 직접 카드사에 환불을 확인해야 하는지요

카드사에서 환불을 못해준다고 하면 어떻해 되는지 물어봐도 답변도 신통치 않습니다

더한게 결재가 언제 되었는지 직접 찿아서 이야기 하는것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네요

더욱 카그 결재가 오래되면 일일이 본인이 다 찿아서 해야 하는게 정말 아닌 듯 합니다

 

3.통화개선 및 응답시 정확한 답변

소비자와 통화 약속을 하면 시간을 지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30분후에 전화 요청을 하면 최소한 근처에는 연락을 줘야지 아예 답변도 없고 소비자가 다시 전화해야 되는게 정말 맞는지 궁금합니다.

이게 정말 소비자를 생각하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4.스타벅스 코리아 질의 관련

업무상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부분은 이해 합니다

하지만 업무량이 얼마나 많으시길래 질의 후에 일주일이 되어야 겨우 답변을 받을수 있는건지

그리고 답변 자체도 애매모 하고 주시면서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찿아보고 없으면 말고 이게 정말 맞는 처사인지 궁금 하네요

답답하면 찿아서 하고 아니면 말고 정말 너무 무책임한 처사 인 듯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90 생활가전 LG전자 김연진 2026-06-15
1521889 통신 shortlink 2026-06-15
1521880 자동차 BMW 김은영 2026-06-15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최대성 2026-06-15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차재은 2026-06-1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이영철 2026-06-15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