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익앤테익 (인터넷 쇼핑몰) 더이상 본인 같은 피해자가없길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테익앤테익 ] 테익앤테익 (인터넷 쇼핑몰) 더이상 본인 같은 피해자가없길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훈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2-12-26 15:21:15

본문

올해 10월초에 테익앤테익에서 2가지 품목의 의류를 인터넷으로 구매했습니다..
11월이 중순에 이르렀을때까지 아무런 물건도 안오고 배송지연에대한 언급도 없었습니다.

제가먼저 11월 중순경에 카드 결제금액은 결제되서 3개월 할부중에 1개월에 대한 금액을 지불된상태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니 테익앤테익에서 물건이 없으니 취소하라고 하더라구요..취소하시면 환불되는거라면서..

11월 중순에 제가 구매한 상품에 대한 취소 및 환불을 했습니다..

카드 취소 승인건으로 몇일뒤에 환불된다고 얘기듣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취소된줄알고 몇주지나고..이번 명세서에보니 12월에도 카드 금액이 결제되었습니다..

물건은 받지도않았으며, 업체측에서 물건없으니 취소하라고해서 취소하니 결제금액은 매달 빠져나가네요

오늘 테익앤테익이랑 우리은행카드사에 몇번을 통화했는지모르겠네요..


테익앤테익에서는 취소됐다고 말하고..
우리은행(우리카드) 관계자분은 정상승인된상태라고 말씀하시고...

결과적으로 테익앤테익에서 누락으로 오늘 취소했다고 합니다..

테익앤테익관계자께서는 연락도 없으시고

지난 3개월동안 단 한번도 먼저 연락한적이없습니다..

항상 제가먼저 게시글남기고..형식적인 답변만돌아왔습니다..

네이버지식인 검색에 왜 테익앤테익이 그렇게 많은사람들이 욕을하는지..

경험해보니 이해갑니다..

본인 같은 피해자가없길바랍니다..그런의미로 글을 남깁니다..

인터넷쇼핑몰의 관습처럼행해지니..이런 소비자 우롱하는 기업은

정부 및 기관에서 소비자를 보호해주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같은 피해자가 없길바라며..

소비자 고발센타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잘 해결해주시기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쇼핑몰에서의 환불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기 2026-06-11
1520280 기타 성남정병원 문현주 2026-06-11
1520276 기타 제조 주)예본바이오 유통판매 브론즈컴퍼니 우미희 2026-06-11
1520273 생활용품 SPAO 임지은 2026-06-11
1520265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 이귀옥 2026-06-11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김인중 2026-06-11
1520259 통신 KT 전하늘 2026-06-1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