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통운 물품 분실후 사후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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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혜선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2-11-08 18: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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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쿠팡에서 애견수재간식샘플을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대한통운 측에서 배송물품을 분실하고도 사후처리가 미흡한접으로 신고접수 하려합니다
10월11일 쿠팡에서 결제를 했구요.
10월19일 배송중으로 확인하고 10월31일 택배사원이 물품을 접수하였다고 확인을했고
11월7일까지 참고 기다렸습니다.
참다참다 콜센터로 전화했구요 7일 031-751-1255 남호연이라는 분이 전화를주셨네요
자기 책임이아니라 영등포사업소에서 잘못한거니 택배비만 물어주겠다고 하길래
분실을했으면 미리전화를 줘야지 소비자가 먼저전화하게만들고 전화오니까 택배비만물어주겠다는게 어이가없어 다시확인하고 전화달라고요청했고 11/8일 오전중으로 담당자가 연락오게끔 해준다고 하셨는데
당일 2시가넘어도 연락이없어 또 소비자인 제가 2:44분 / 3:44분 두번에 거쳐 언제 연락주냐 독촉을했습니다
그런데 사과를하는건지 싸우자는건지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는데 어쩌라는식으로 배짱을부리더군요
그리고 한참후인 17:06분 010 4194 7265 정진우라는 사람이 담당자라며 전화가왔네요
전화해서 말하는게 더 가관이군요...
지금까지 상하서나 곰팡이가나서 배송이 불가한건에대해 다 택배비만 보상을 해줬다며 그더이상은 안된다고 딱잘라말씀하시더군요 // 그럼 고객 물품을 직접 뜯어봤다는 말이죠???암튼 그건그거고
택배회사라 그런가요 전화하는 담당자들마다 핑계대기 바쁘고 내책임아니니 이거먹고 떨어지라는 식의 배짱이 괘씸해서 저는 이대로 넘어갈수가 없네요
지들이 잃어버리고 먼저전화도 안하고 소비자가 전화하니까 그재서야 보상을 싸가지없게 운운하는 ..암튼 이런내용으로 전 그냥 넘어가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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