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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까또즈가방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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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혜경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2-10-16 20: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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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루이까또즈숄더백을 고민고민끝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방이 도착해서 이틀동안 메고 출퇴근만 했을뿐인데 (지하철로 출근 - 사무실도착까지 20분소요) 옆구리 닿는 부분이 검게 변했습니다. 기가 막혀서...
집에서 지하철역까지 5분 걸리고 지하철타서는 무릎위에 올려 놓고 앉아있다가 지하철역에서 내려 사무실도착까지 5분. 즉 하루에 10분씩 이틀만에 가방이 이염이 된 것입니다.
업체측에선 텍띠고 사용했으니 교환이나 반품이 안된다는 말만 반복하고...
금액이나 작아야지 미친개한테 물렸다고 생각하고 잊어버리지...
적은 금액도 아닌 가방이 몇분간 사용으로 이렇게 되었을땐 가방재질이 그 가격의 값어치를 못한다는 말인데 무조건 방법이 없다고 잡아떼기만 하니...
너무 약오르고 억울해서 내가 할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대응해보려구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가방의 이염으로 무척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품 내에서 색상이 변하는 이염 현상인 경우에는 제품 불량으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으나, 외부로부터 오염된 것이라면 사용자의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보상이 어렵다할 수 있습니다. 해당 제품의 불량 여부는 심의 기관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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