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핸드폰 분실후 보험보상의 기약없는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핸드폰 분실후 보험보상의 기약없는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기영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12-10-07 23:53:03

본문

저는 9월 20일 갤노트 분실 신고와 함께 보상보험 접수를 하였습니다.

현재 10 월 8일  재고부족으로 인한 출고 지연으로 아직 임대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모든 일을 스마트 폰으로  해결하는 저에게는 하루하루가 고통이네요.

상담원 말로는 하루에도 몇천대의 갤노트의 보상처리가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과연 사실이지..

분실은 저의 잘못 입니다. 하지만 보험처리라는 것은 신속함이 우선이 아닌가요.

그렇다고 공짜로 보상처리를 해주는것도 아니잖아요.

최고금액에 해당하는 보험에 가입했음에도 보상받기에는 43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야 한답니다.

보험가액 80만원에 대한 30%, 24만원이라는 자기부담금과 출고가 999,500과 해당 보험가액의 차액 199,500원을 함께 지불해야 보상을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kt와 보험사가 너무 약은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기업의 정책에 대해 힘없는 소비자의 한사람은 그냥 따를 수 밖에 없지만

사후 처리라도 신속히 이루어져 제2의 불쾌함과 불편함은 줄여줘야 하지 않나요?

하루라도 빠른 출고를 기대하며 이틀에 한번씩 전화를 해보지만

결국 돌아오는 답변은 재고부족 출고지연 죄송합니다.  ...

결국은 일반 상담원이 아닌 해당 팀장님과의 통화를 요구했습니다만

제게는 불행 그들에게는 다행,,, 금요일이 지나면서 결국은 토요일, 일요일 ... 기약없는

기다림은 계속됩니다.

해결책도 없는 상담원의 그냥 기다리기만 하라는 속수무책의 답이 제게는 너무 야속하기만

합니다. 시원하게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2026-06-11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1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2026-06-11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김명숙 2026-06-11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2026-06-11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2026-06-11
1520209 식음료 서락원 차승희 2026-06-11
1520208 기타 오드 전복선 2026-06-11
1520206 서비스 동서가구(이노센트본사) 이병민 2026-06-11
1520204 휴대전화 (주)스카이이즈디퍼런트 사업자번호 : 506-87-01546 김오선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