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통신가입파기 및 휴대폰 회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통신가입파기 및 휴대폰 회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기용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2-09-12 10:51:03

본문

수고하십니다. 너무도 황당하여 글을 올립니다.
내용 : 2012년07월중순에 LGU+대리점이라며 전화로 저희 통신망을 계속 이용해주셨어  감사하다며 이번에
2012년 05월에 출시한 기기로(베가레이스2) 교환하여 준다기에 전화온 대리점 직원과 교환내용(위약금을 지원하며 64요금제를 3개월만 사용하시고 3개월뒤에는 34요금제로 변경하시고 데이터는 사용량이 많으면 무제한으로 사용할수있는 부가서비스 9천원으로 변경이며 3개월뒤 단말기 추가금이 발생할시 대리점에서 지원하기로함)으로 2012년08월2째주경 팩스로 본인의 신분증 복사본과 통장 계좌번호를 보내고 가입을 신청하니 대리점 직원이 당일로 개통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몇일이가도 계통은 안하고 전화를해도 \안 받고 하여 무작정 기다렸습니다. 그리고는 10일정도후 대리점에서 여직원이 전화가오기에 뭐하는 사람들이기에 계통하기로 하고는 10일이 지나도록 계통을 안해주는냐고 따지니 본인의 주민증 사본...뭐라하기에 서류 팩스로 다 보냈다고하니 죄송합니다. 오늘중으로 계통하겠습니다. 하고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2012년09월10일까지도 계통이 안되었습니다. 그리고는 2012년09월11일 본사(070-4639-5677)에서 전화가 와서 대리점이 없어졌으니 휴대폰을 반납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이에 본인이 팩스로 보낸 신분증사본을 달라고 요청하자 자동폐기되었을거라고 얘기하기에 본인인 내가 폐기 된 것을 확인할 방법은 없는지 물어보니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대리점이 없어진건 맞는지 어떻게 확인하냐고 물어봐도 확인할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이 상황에서 본인이 지금 뭐하는거냐고... 전화상으로 계약다하고, 서류 다보내고나니 이제와서 일방적으로 파기통보하냐고....하니 본사직원이 그럼 가까운대리점이라도 연결해서 사용하실려면 하시든지요..라는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2012년09월12일 본사에서보낸 우체국 택배기사분이 전화가 왔기에 여기에 문의후 결정에 따라 처리하려고 방문하지 마시라고 하였습니다.
본인은 신분증 사본을 보낸 상태에서 무조건 단말기를 반납해야하는건지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추신 : 직원과 전화계약시 직원이 녹취한다고하여 계약내용을 서로 얘기한 자료도 있을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2026-06-0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