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T 통화품질 불량 및 서비스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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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안나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2-09-11 19: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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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 문의했더니 먼저 기기사에 가서 점검을 받으라 했읍니다. SKY 쪽에서는 기기에 문제가 없으니 유심을 갈아보라하여 다시 올레 플라자에 가서 유심교체를 하였습니다. 역시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다시 KT에 전화하였고, 결국 집에 중계기를 설치하여 주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MMS 송.수신이 안되어 많은 불편을 겪다가 9월 7일 다시 KT에 전화하여 여러 차례의 전화연결 끝에 기술파트 상담사-->기사와 통화하게되었습니다. KT 기사의 지시에 따라 APN을 재설정하였는데, 그나마 약하게 잡히던 3G 신호가 이제 아예 안잡히면서 인터넷도 연결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기사는 기기문제이니 SKY에 가서 AS를 받으라고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주말이 지나 9월 10일 SKY 서비스센터에 갔더니 담당 엔지니어 (최병덕)가 말하길, 인터넷 설정에서 캐시만 지우면 되는데, KT 기사가 잘못 안내하여 APN을 재설정함으로써 인터넷 신호를 전혀 잡지 못하니 데이터가 지워지더라도 초기화를 하여야 인터넷을 잡을 수 있다고 하여 할 수 없이 그렇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 결과, 제 휴대폰의 카톡에 들어있던 많은 자료들 (호주에 유학간 아들, 미국 언니 및 ㅈ인들과 주고 받았던 수많은 사진, 문서 및 중요한 정보)이 깡그리 사라지게되었고, 많은 시간을 들여서 설치해놓았던 어플들도 다 날아가버렸습니다. 더군다나, 아직도 와이파이가 없는 곳에서는 3G 신호가 매우 미약하게 잡혀서 MMS 송.수신도 잘 안되고 인터넷끊김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너무 기가 막혀 9월 10일 KT 상담사 (김다은)에게 저와 통화했던 기사를 연결해달라고 하였으나 불가하다고 하여, 그럼 제 손실 (중요 정보의 손실, 시간적.정신적 피해)에 대한 보상과, 인터넷 통화품질 문제의 해결을 요구하였고, 담당 기사가 바로 제 번호로 전화해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전화는 오지 않았고, 9월 11일 오후 다시 같은 상담사가 전화하여 전혀 보상할 수 없어 죄송하다는 답변만 들었고, 담당 기사는 어제와 오늘 월차라 통화가 불가능하다는 말을 들었읍니다. 그럼 기술파트의 상급자가 전화를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전혀 묵묵부답입니다.
KT 기사가 제게 잘못 안내하여 제게는 매울 중요한 정보의 손실을 끼치고 시간적.정신적 피해를 입혔으므로 이에 대한 보상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통화품질의 개선없이는 소비자가 일방적으로 약정계약을 유지해야 할 의무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고충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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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