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번가 도서 책구매 / 환불처리 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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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태은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2-09-04 15: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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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에서 도서를 구입하였습니다.
다른물품도 아닌 도서를 구입하였습니다
판매자가 실수해서 전혀 다른 책을 배송하였습니다
옷도 아니고 도서입니다
판매자가 잘못해서 다른 도서를 보낸거입니다.
11번가 고개센터에 전화했습니다.
상담했습니다 상담내용이 판매자가 잘못 보내거라서
제가 주문한 도서로 다시 재배송할것이고 재배송시 택배기사님 방문시에 잘못배송된 책을
반품하라고 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재배송이 되지 않습니다 ;;
다시 전화했습니다
상담했습니다
"주문하신 도서의 제고가 없다 그냥 환불하라고 합니다"
분명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알겠다고 하고 그냥 환불했습니다
택배기사 집으로 방문하셔서 잘못 보낸 도서 반송했습니다.
그때가 8월 10일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그때 분명히 확인 전화했습니다.
오늘이 9월 5일입니다.
처음 구입했던게 7월 30일 이었습니다.
그리고 환불처리 한게 10일
한달이 넘었는데;;;
전화 자꾸옵니다.
바빠서 못받았습니다.
문자로 협박합니다.
확인 안해주시면 환불이 구매처리 된다고
친절히 협박해주시네요
오늘 다시 전화했습니다.
상담원이 말합니다
11번가 도서 11번가 다르다고 거기서 확인이 안되서 나한테 확인하는거라고
어이없습니다.
상담원 상담시 전화기 돌려놓습니다.
삐리리~~ 소리 나는걸로
말하는도중에 삐리리~!! 소리 나는걸로
그리고 전화 끊어버립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첫번째 판매자의 잘못으로 오배송 되었습니다
다른물품도 아닌 도서입니다. 판매자의 잘못입니다.
두번째 그리고 재배송해준다고 하염없이 기다리게했습니다
제가 전화해서 문의하니깐 '제고' 없다고 환불하랍니다
세번째 11번가 도서11번가 다른회사랍니다
같은회사 아니라고 번갈아 가면서 전화합니다.
자기들끼리는 확인이 느려질것같다고 저한테 전화합니다.
네번째 상담원이 무시합니다.
상담도중에 음악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고 전화 끊어버립니다.
다섯번째
전화통하하기 힘들다고 통화가능한 시간이 언제냐고 물어보니깐
자기들은 그런거 없다고 자기들이 전화할때 무조건 나보고 받으랍니다.
화가 납니다 정말 ..
무엇인가를 하고 싶어서 이렇게 상담합니다.
친절한 답변좀 해주십시오
어떻게 해야 그회사가 그따구로 소비자를 우롱 못하게 할수 있는지
자세한 답변좀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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