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도예약건과 관련해서 직원응대태도와 업무처리 미숙에 대한 정신적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콘도예약건과 관련해서 직원응대태도와 업무처리 미숙에 대한 정신적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은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2-09-03 16:26:09

본문

8월20일 경주대명콘도 32평룸 2개를 예약했습니다.입실날짜는 9월1일 토요일이구요.예약번호가 안와서 22일 전화를 해서 예약번호를 확인하니 아직 안나왔다고 29일까지 나온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약속한 29일 다시 전화해서 물었더니 아직 안나왔다고 예약은 확실히 됐다고해서 30까지 기다리기로 하고 30일다시 확인전화를 했더니 아직 안나왔다고 했습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당장 낼모레 입실인데 예약번호는 못받은 상태고 예약이 됐는지도 그쪽말로만 됐다고하지 저희는 확인할 방법도 없고 그래서 우리가 확인할려고 경주대명 쪽에 전화를 하니까 돈을 입금한 입금자인 이승환으로도 이수은으로도 예약이 안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도 제일중앙레져쪽에선 확인해보겠다고 하고선 담당실장의 폰번호를 가르쳐주고는 연락을 해보라고 합니다.근데 그담당실장이라는 사람은 전화를 계속 안받고 연락이 안되었습니다.다시 우리는 제일중앙레져쪽에 전화해서 물어볼수밖에 없고 제일중앙쪽에서는 확인하고 연락준다는 말과함께 팀장이라는 남자분을 바꿔주더군요.그런데 그 팀장이라는 남자분 완전 서비스마인드가 제로도 아니고 마이너스였습니다.당연히 저희입장에서는 낼모레입실이고 오랜만에 모이는 가족모임에 10명이 넘는 식구들이 방이 없게생겼는데 죄송하다는 말은 한마디도 없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저희같은 고객은 처음보겠다며 우리때문에 업무를 할수가 없다고 화를 냅니다.자기들이 어디가는 것도 아닌데 자꾸 나선다고 합니다.그러고는 저희가 경주대명쪽에 자꾸 전화를 해서 일만 더 꼬이게 만든다고 계속 기다리라고만 하고 잘못되면 법적으로도 자기들은 환불해주면 그만이라고 합니다. 이런 황당하고 어이없는 말이 어디있습니까? 그것도 팀장이라는 사람이.제가 일처리 똑바로 하시라고하니까 일처리똑바로 안한게 또 뭐가 있냐고 오히려 더 저한테 화를 내더군요.그러고 전화를 끊고 10분쯤 뒤에 전화와서는 우리보고 일꼬이게하지말고 제발 가만히좀 있으라고 소리소리칩니다.제가 어이가 없어서 이름을 물어보니 현진권팀장이라고 하더군요. 하다하다안되서 돈을 입금한 이승환씨가 연락안되는 담당실장의 부장이라는 사람과 연락이 되었습니다.이 사람은 제일중앙쪽의 사람이 아니고 제일중앙쪽에서 연결해준 여행사의 부장같았습니다.그 분은 지금은 일단 예약이 안된상황이고 예약번호도 받을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시더군요.. 완전 멘붕되었습니다. 오랫만의 가족모임이 완전 콘도예약때문에 엉망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 부장이라는 분은 어떻게 해서든 방은 잡아줄테니까 기다리라고 하고 1일날 오전에 전화주시기로 하셨습니다.우리입장에서도 기다릴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장 낼이 입실인데 다른데 방을 구할수도 없어서 기다릴수밖에 없었지요. 입실당일인 1일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저희가 먼저 11시쯤에 전화를 했습니다. 제일중앙쪽은 아예 말도 꺼내기도 싫고 그나마 솔직하게 말씀해준 그 부장이라는 분과 통화를 했는데 도저히 32평은 룸을 잡을수가 없다. 21평짜리를 3개줄테니까 그렇게 합의보자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리고 예약도 저희 이름으로 되는것도 아니고 방열쇠만 받아서 올라가라고 했습니다. 저희는 어쩔방법이 없잖아요.그렇게라도 할수밖에요. 이 상황까지 오는 과정에서 제일중앙레져쪽에서는 사과 한마디 없었고 오히려 저희처럼 유별난 고객은 처음본다고 화내시고 성질내시고 업무처리가 제대로 안되었으면 그렇다고 인정도 안하시고 업무처리 못한게 뭐가 있냐고 더 소리치시고 이런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그쪽에서는 방을 구해줬으면 된거 아니냐고 하겠지만 저희입장에서는 원하는 방도 아니고 사과한마디하지않는 제일중앙레져쪽에 정말 화가 납니다. 전화를 먼저준적도 저한테 따질려고 전화한적밖에 없고 항상 저희가 전화해서 물어봐야했고 이삼일동안 콘도예약때문에 받은 스트레스는 이루 말할수가 없습니다. 법적으로도 환불해주면 그만이라는데 저희가 원한 방이 아니니까 환불해주셔야겟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족분들과 같이 가는 여행이라 미리 예약한 콘도확인차 연락하셨는데 예약이 안되어있다면서 사과한마디 없이 마음대로 방을정해주는 무성의한 업무방식에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 의거할 경우 사용 예정일 1일 전까지 또는 사용 예정일 당일 취소의 경우 총 요금의 80% 공제 후 환급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76 기타 쿠팡 이효철 2026-06-08
1518074 기타 수원킹콩치과의원 최진학 2026-06-08
1518072 기타 ECCO (골프화) 김성중 2026-06-08
1518071 생활가전 LG전자 서준영 2026-06-08
151807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연지 2026-06-08
1518069 금융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조현주 2026-06-08
1518068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김주리 2026-06-08
15180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딥다이브(DEEPDIVE INC.) 이하람 2026-06-08
1518066 유통 디월트페밀리 정도산업 김기성 2026-06-08
151806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처리중

결항
이미지 2026-06-08
1518064 유통 G마켓 정유철 2026-06-08
1518063 생활가전 한일전기 김성미 2026-06-08
1518062 기타 참 다루 참 다루 서구청점 2026-06-08
1518061 기타 욕실 리모델링 전문업체 타일박사 김주안 2026-06-08
1518059 식음료 크리스탈제이드 이시영 2026-06-08
1518058 항공·여행 가평 넘버나인 펜션 김예지 2026-06-08
1518057 유통 구름마켓 한솔미 2026-06-08
1518056 기타 제이로지 삼송점 이태리 2026-06-08
1518055 생활가전 슬룸

처리중

반품 안됨
최정화 2026-06-08
1518054 자동차 고저스리무진(카니발 특장) 오동환 2026-06-08
1518053 식음료 카톡 톡딜

처리중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8052 기타 주식회사 엠에이치익스프레스 신은요 2026-06-08
1518051 생활용품 잡화끝판왕 / 네이버입점 스토어 김소원 2026-06-08
1518050 생활용품 (주 )데일리앤코 박병운 2026-06-08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2026-06-08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2026-06-0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정영호 2026-06-08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2026-06-08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2026-06-08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