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테리어 부실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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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경선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2-08-21 21: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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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몇년을 벼루고 벼루다 하신 공사랍니다
집 벽지,장판,신발장.베란다창고,중간방샷시와 외벽 강화공사(추위방지),씽크대교체,양쪽베란다 벽 페인팅공사,방마다 문턱제거공사등등 900만원정도에 견적이 나왔답니다
그런데 문턱은 깔끔하게 문틀모양으로 잘라준것이 아니고 대충일자로 잘라 그들이 말하기에는 밑에를 빠다칠하여 도색으로 하였다는데 바닥으로 페인트가 덕지덕지 되어있고
대부분에 공사들이 그렇게 성이없이 맘에 안드는 공사였답니다
그런데 가장 큰것은 씽크대입니다
그전것이 작고 불편하여 좀더 넓고 수납이 용이하도록 부탁을 하였는데 나이드신 어머님이 말씀하셔서
그업자분이 좀 우습게 본 모양입니다
그전보다 더 작고 수납도 안되고 처음에 보자마자 작아보이길래 말을 하였더니 그전보다 더 크고 좋게 만들었다며 구지 설치를 하였습니다
나중에 냉장고를 넣고 보니 씽크대가 작아 냉장고만 툭 튀어나와 보인답니다
그리고 그전에 씽크댕에 문짝두 다른색이 와서 교체를 의뢰하였더니 자기네들은 잘못이 없다하며 색을 바꾸려면 15만원을 더 내라고 해서 어머니가 싸우는것두 싫구하여 속상하기는 하지만 그기로 하고 교체를 하였지요
근데 이제는 크기가 넘 작고 수납도 적어 불편하여 업체에 교환요구를 하니 설치한물건으로 교체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문턱이나 다른 자잘한 부실공사는 참더라도 저희 어머니는 씽크대만이라두 좀 교환을 해주었으면 하시는데 이를 어찌 처리를 해야하는지 방법을 알수 없어 문의드립니다
물론 대화로 잘 해결이 되면 더할나이없이 좋겠습니다만 그러기는 어려울꺼같아 문의드리오니 적절한 방법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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