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과 삼성에어컨...서비스처리에 너무 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앤쇼핑과 삼성에어컨...서비스처리에 너무 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은주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2-08-01 14:38:23

본문

저번주  수요일에  삼성에어컨을 주문하고 이번주 월요일에 받을 생각에 꿈에 부풀었던 고객입니다...
근데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너무나  분노에 차여 감정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발단은  주문을 받던 상담원이 주소를  인천 석남동을  경기도 성남시로 잘못 입력한건이고

두번째는 목요일에 삼성쪽에서 해피콜로 배송날짜로 전화와서 주소가 잘못된것을 알고 정정하였음에도 정정되지않았던것입니다. 정정된줄 알고 월요일 5시 주문에 기다리고 있었는데

월요일 5시가 되도록 전화한통없이 오지를 않더군요. 일이 많아 그럴수 있다고 일단  다음날을 기다렸습니다. 다음날 아침부터 기사분이 전화주셔서  주소를 혹시나 정정하고 그날 (화요일) 5시에 약속을 잡았습니다...주소만 두 번 정정했습니다.

화요일 5시 40분....이 넘도록 전화한통없이 에어컨은 오지않았습니다...전화했더니 아직 일이 안끝나서 6시 30분에 가겠다고 하더군요...

6시 50분...역시 전화한통없이 안와서 전화했더니 지금 일이 끝났다고 출발한다고 하더군요..

7시넘어서 전화해서 한다는 말이 주소를 찾을 수없다고 하더군요.혹시나 주소를 확인하니 역시나 성남시에서 헤매고 있더군요..너무 화가나서 아침에 주소정정하지않았냐고 하니 그랬냐하며 오히려 반문하네요..그래서 취소한다고하니 사과 한마디 없이 그러라 하며 전화 끊었습니다...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열이 받았습니다.

너무 화가난 상태에서 홈앤쇼핑에 전화를 하니 상담원이 신원확인한다고 해놓고 갑자기 자동주문으로 넘기더군요...상대하기 싫다는 거겠죠...더 불났습니다.

다시 전화를 해서 상담원과 겨우 통화가 됐습니다...근데 상담원은 계속 죄송하다는 말뿐이지 해결책이 없는 거죠.. 그래서 윗사람과 통화하겠다고 했습니다.

관리직에 있는 배...뭐라 하는 상담이 전화했습니다. 역시 죄송하다는 말과 삼성과연락해서 빠른 배송을 해주겠다고 하겠다며 다음날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수요일..아침부터 기다렸으나 전화한통없더군요..11시 다시 전화했습니다. 어제 통화했던 상담원은 아직 출근전이라 확인을 다시 하고 전화준다고 하더군요..고객은 하룻밤에 화가난 상태인데 관리직에 있는 사람은 일처리도 안하고 출근도 안한상태였습니다.

마지막상담원이 그러더군요 금전적배상은 안되지만 위로로 적립금을 준다고...3만원...지금 사람가지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주소를 두 번이나 정정해주고 기다리고 전화하고...홈앤쇼핑과 삼성의 멍청한 직원들 때문에 제3일은 너무화가난상태입니다. 그런데 하는 말이 죄송하다는 말과 다시 주문을 해야한다는것입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더구나 카드도 바로 취소가 아니고 물건회수후 취소니 ..일처리가 굼뱅이가 따로 없더군요..너무 분통이 터져서...큰 회사 둘이 고객을 관리하는게 이정도이라는게 너무 어이없고 홈앤쇼핑은 제가 빨리 취소해주고 입다물고 있길 원하고 삼성은 무슨일인지도 모를것입니다. 삼성하고는 통화를 할 수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에어컨의 설치가 직원이 주소를 잘못 기재하여 제때 배송이 되지 않고있어 더운여름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100 금융 교육 제공 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099 유통 kovo -sale.com 권오열 2026-06-05
1517093 기타 인생푸드 천안점 한주희 2026-06-05
151709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수현 2026-06-05
15170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아랑 2026-06-05
1517082 유통 Grunden 이채빈 2026-06-05
1517081 식음료 배달의민족 곽서윤 2026-06-05
1517075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1517072 기타 8comm 최순복 2026-06-05
1517071 기타 인포벨 황봉연 2026-06-05
1517070 유통 현대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068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067 자동차 js리무진 오창주 2026-06-05
1517065 통신 삼성전자. 1588-3366 이만수 2026-06-05
1517064 생활용품 아르네홈데코 장하영 2026-06-05
1517063 항공·여행 프리즘 이두리 2026-06-05
1517062 서비스 청소홀릭 신연주 2026-06-05
1517061 서비스 닥터포커스 스터디카페 신매센터 이현정 2026-06-05
15170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7059 금융 스타크레디 대부 정윤상 2026-06-05
1517058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이채현 2026-06-05
1517057 항공·여행 NOL 티켓 최지혜 2026-06-05
1517056 기타 무강메디AD

처리중

강제구매
진형석 2026-06-05
1517055 기타 의류 하이라이트브랜즈 시에라디자인 유민경 2026-06-05
1517054 유통 쿠팡 하윤비 2026-06-05
1517053 기타 스픽이지랩코리아주식회사 윤혜현 2026-06-05
1517052 생활용품 디스댓 (thisthat) 안수진 2026-06-05
1517051 기타 베리시 김혜미 2026-06-05
151705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유빈 2026-06-05
1517049 생활가전 LG전자 우정인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