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플러스의 과도한 낚시질의 피해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플러스의 과도한 낚시질의 피해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치영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06-19 17:37:56

본문

LG U플러스를 10년 가까이 사용한 소비자입니다. 최근에 요금청구서를 보고 깜짝 놀라서 자세히 살펴보니 ez-i 데이터 정보이용료가 과금이 되어있었습니다. 처음에 전 폰이 복제되었거나 개인정보가 유출이 되어 다른 누군가가 사용한것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알고 보니 제가 ez-i 상에서 프로야구 중계를 본것이 건당 200원씩 과금이 되어 5월에 115,000원 현재 6월에 138,000이 과금이 되어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전 데이터 무한대 정액요금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러한 서비스가 무료인줄 알았다는 겁니다. 이용요금안내라는 표시는 눈에 잘 띄지 않게 우측 상단에 표기되어 있고 각각 메뉴를 눌렀을때 과금이 된다는 어떠한 표식도 없고요. 원표시라고 되어있는 것은 화면을 꾸미기 위한 메뉴인지 어떤건지 구분도 안되어서 전 무료인줄로만 알고 사용하였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LG U플러스와 서비스 업체에 제기하였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소비자의 인지부족
오로지 소비자의 탓으로만 돌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상적으로 대학까지 나온 사람이 바보가 아닌이상 과금이 된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2달 동안 미친듯이 프로야구 중계상황을 클릭했겠습니까?
이렇게 눈에 잘띄지 않게 하는 것은 소비자를 낚시하기 위한 꼼수라 여겨집니다.
이점이 억울하여 민원을 제기하였고 명확한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건에 대한 불만 해소 차원으로 1회성으로 발생요금중 50% 감면 안내드리고 민원인도 수긍 하심에 민원 최종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데이터 무한요금제를 사용중이리사 해당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컨텐츠가 무료인줄알고 사용하셨는데 과도한 요금청구가 되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들은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이용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동의한 경우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용자의 동의 없는 소액결제에 대하여는 요금수납 대행회사(이동전화회사)에게 해당 콘텐츠 제공회사의 연락처를 확인하여 가입당시 이용약관 및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제기 하여야 하며,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59 금융 스타크레디 대부 정윤상 2026-06-05
1517058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이채현 2026-06-05
1517057 항공·여행 NOL 티켓 최지혜 2026-06-05
1517056 기타 무강메디AD

처리중

강제구매
진형석 2026-06-05
1517055 기타 의류 하이라이트브랜즈 시에라디자인 유민경 2026-06-05
1517054 유통 쿠팡 하윤비 2026-06-05
1517053 기타 스픽이지랩코리아주식회사 윤혜현 2026-06-05
1517052 생활용품 디스댓 (thisthat) 안수진 2026-06-05
1517051 기타 베리시 김혜미 2026-06-05
151705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유빈 2026-06-05
1517049 생활가전 LG전자 우정인 2026-06-05
1517048 통신 KT

처리중

복지할인
정해옥 2026-06-05
151704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춘화 2026-06-05
1517046 유통 HUMAN Daily 오성헌 2026-06-05
1517045 금융 현대해상 최선희 2026-06-05
1517044 기타 더진심학원 최미선 2026-06-05
1517043 유통 쿠팡 판매자 노드포트 김건우 2026-06-05
1517042 생활용품 비렌느 황미연 2026-06-05
1517041 생활가전 세스코 민소정 2026-06-05
1517040 생활용품 아임도쿄 구매자 2026-06-05
1517039 유통 Gerfine(home & kitchen)

처리중

반품신청
박봉숙 2026-06-05
1517038 유통 롯데온 이은호 2026-06-05
1517037 자동차 쏘카 쏘카이용자 2026-06-05
1517036 서비스 supercell 김인철 2026-06-05
1517035 기타 예명 가명업체, 미래당업체 최민채 2026-06-05
1517034 서비스 nc소프트 (리니지클레식) 김승완 2026-06-05
1517033 서비스 NC소프트 원민재 2026-06-05
1517032 기타 은인터내스넬 마이쿠팡15446026 김길수 2026-06-05
1517031 생활가전 필립스 황효선 2026-06-05
1517030 건설 롯데건설 최민채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