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벤드 해지 위약금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벤드 해지 위약금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찬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2-05-16 09:57:58

본문

저는 경기도 군포시에 살고있는 김영찬 이라고 합니다.

지난 4월18일에 3년동안 쓰고있던 SK 브로드벤드 TV+인터넷+인터넷 전화기를 해지하였습니다.
저희 네식구가 KT휴대폰을 쓰고있어서 조금이라도 할인받을려구 몇년을 기다려서 해지를 하였는데,
엇그제 SK고지서에 인터넷전화기 할인 반납금이라고해서 143,466원이 청구됐지 뭡니까?

확인해보니 TV+인터넷은 만기가 4/17일이고, 인터넷전화기는 만기가 22일인데 18일자로 해지해서 위약금이나왔다, 어쩔수없다 라고합니다.

제가 4월17일 SK브로드벤드에 전화해서 상담받을때는 분명 해지 위약금이 5천원정도 나온다고해서,, 그럼 그냥 같이 해지해주세요 라고 얘기했는데,,, 한달이 지나고 위약금이 14만원이나 나오니 황당합니다.

만약 그때, 해지하면 14만원의 위약금이 나온다고 하면 어느 미친놈이 4일 기다렸다하지,, 3년을 기다렸는데,,
4일 못기다려서 14만원이 넘는 돈을 내겠습니까?

너무 억울하고 기가막힙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가입자만 끌어모으려고하는 대기업의 횡포가 너무 싫어서
이렇게 호소 합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지당시 직원에게 안내받은 위약금의 금액이 크게 차이가 나서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14 기타 기자디스패치업체, 압구정부동산업체들 최민채 2026-06-04
15164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412 식음료 롯데리아 파주야당역점 임유상 2026-06-04
1516411 생활용품 퀸잇비비안

처리중

미끼상품
황정화 2026-06-04
1516410 생활용품 쿡셀ㆍ 황장우 2026-06-04
151640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지연
황예지 2026-06-04
1516408 생활가전 카카오톡/네스프레소 노다은 2026-06-04
1516407 서비스 블리자드엔테테인먼트코리아 강승오 2026-06-04
1516406 기타 캠핑 팜

처리중

판매사기
김보람 2026-06-04
1516405 식음료 메종드세르 최희영 2026-06-04
1516404 유통 KRBYSYHB 박수정 2026-06-04
1516403 생활가전 LG전자 임효준 2026-06-04
151640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04
1516401 기타 JOVO BUY, 이혜원 2026-06-04
1516400 항공·여행 카카오 대리 이수민 2026-06-04
1516399 자동차 카슐렝 (KB차차차) 이강호 2026-06-04
1516398 자동차 BMW 이현준 2026-06-04
1516397 기타 해를품은짬뽕충주점 장정영 2026-06-04
1516396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이유진 2026-06-04
1516395 생활용품 VEITFHRY

처리중

반품
고현숙 2026-06-04
1516394 유통 아크테릭스코리아 주식회사 한광규 2026-06-04
1516393 생활가전 LG전자 오성준 2026-06-04
1516392 금융 신한라이프

처리중

종신보험
김대원 2026-06-04
1516391 기타 영농조합법인 가야금상추 박재순 2026-06-04
1516390 기타 배표천국 진기하 2026-06-04
1516386 휴대전화 삼성전자 변근섭 2026-06-04
1516382 유통 SL KOREA 이수경 2026-06-04
1516381 기타 대하이엔지 빅칭규 2026-06-04
1516378 유통 주식회사 프롬퀸 강이현 2026-06-04
1516349 생활용품 다이소 장미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