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해지 후에도 29개월간 요금 인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해지 후에도 29개월간 요금 인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Gbyou
  • 조회수 : 302회
  • 작성일 : 12-03-23 17:28:04

본문

지난 2009년 인터넷을 하나로에서 케이티로 이전했는데 지금까지 인터넷 요금을 자동 인출해 나감
소비자 상담실 전화해보니 소비자쪽에서 해지요청을 안해서 지금까지 인출해 나갔다고 함
사용하지도 않은 서비스에대해 요금을 인출해가고 그 책임을 소비자에 넘기는 이해가 되지 않는~~
그렇다고 계약당시 그런 조치에 대해 한번도 고지해 주지도 않고서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일방적으로 회사 규정이라는 이유만으로 자기들은 전혀 책임이 없다는 처사임. (sk브로드밴드 106센터) 
그러나 전화는 2009년 10월 해지가 되었는데 인터넷은 해지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않아
분명 해지를 한 것같은데 기록을 확인해 달라고 하니 내부적으로만 확인할 뿐이고 소비자가 입증하라는 처사임
그리고 SK회사는 그렇게 믿을 수 없는 회사가 아니라는 식이니~~
가입자는 아내로 되어 있고 무려 3년가까이 100여만원 이상을 도둑질 당한 꼴인데 돌려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실명도 거론하고 싶지도 않은 김모라는 사람이 상담실장이라니 소비자의 억울함을 달래기는 커녕 처음부터 싸워보자는 말뚜에 더 분노케하는 식의 상담(밑에 상담원보다 못한), SK 수준을 보여주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지 않은 인터넷 요금 부과에 많이 억울한 심정이시겠습니다. 인터넷 서비스 해지의 경우 본인이 직접 해지처리 해야하며 해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부과된 요금을 부당하다고 보기 어렵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173 유통 쿠팡 전규태 2026-06-01
1515172 생활용품 알레그리 잠실롯데백화점 전지희 2026-06-01
151517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추희 2026-06-01
151516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안임정 2026-06-01
1515168 유통 온라인 쇼핑몰 신데렐라(주식회사 루이컴퍼니)

처리중

반품규정
박혜선 2026-06-01
1515167 생활가전 SK매직

처리중

비데
소병률 2026-06-01
1515166 통신 SK텔레콤 배하연 2026-06-01
1515165 생활용품 DOREAAMI.COM 최구영 2026-06-01
1515164 생활용품 페이레터주식회사 강정미 2026-06-01
1515163 기타 (주)키워드 진용호 2026-06-01
1515162 통신 캐시노트 임국식 2026-06-01
1515160 유통 롯데온 송진원 2026-06-01
1515159 생활가전 드롱기커피머신 오정규 2026-06-01
1515158 생활가전 지베스가구 이기영 2026-06-01
1515157 생활용품 레고트 기아미 2026-06-01
1515156 생활용품 신세계 홈쇼핑 이순남 2026-06-01
1515155 기타 부성냉장고 서비스센터 조종혁 2026-06-01
1515154 유통 리드컨테이너 이경민 2026-06-01
1515152 기타 월세권리금 일부를아직 못받음 신남수 2026-06-01
1515151 통신 유기농트래픽 이아람 2026-06-01
151515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영호 2026-06-01
1515149 항공·여행 아고다 박선영 2026-06-01
1515148 기타 구몬학습지

처리중

약정기간
임소연 2026-06-01
1515147 유통 쿠팡 이관우 2026-06-01
1515146 기타 주식회사 엘엠솔루션 구현모 2026-06-01
1515145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유)광복 이구원 2026-06-01
1515144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성원 2026-06-01
1515143 기타 카카오톡 정광덕 2026-06-01
15151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미나 2026-06-01
1515130 유통 크림 최민아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