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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크케어스 음식물 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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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은아
  • 조회수 : 2,180회
  • 작성일 : 11-11-28 22: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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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물건이 다 그런것인지.  모두 그런것이 아니라 해도 전이제 중소기업업체에서 판매하는 물건은 구매하지 않겠습니다. 
1~2만원 하는 생활용품이 아니고 몇십만원 아니 백만원 가까이 주고산 물건이 고작 2년 정도 사용하여 a/s도 불가하며 대책도 없으니 그야말로 답이 없습니다.
2009년 4월24일 싱크대에 설치하여 사용하는 음식물처리기를 80만원에 구매하게 되었고 잘 사용하였습니다.
일년정도?.. 그 반절이 지날쯤 기계동작이 멈춰 a/s를 신청하게 되었는데 대표번호가 연락이 되지 않아 구매했던 영업사원에게 전화통화를 시도했습니다.
그분말씀인즉 회사가 바뀌어 다른번호를 알려주겠다 이곳으로 전화를 하면 된다. 02-851-1222 // 1544-2264
통화했습니다.  당시에 직원이 방문하였고 처음보는 기계라며 A/S할수 없다고 그냥 갔습니다.
오히려 집에 -아버지가 손질하셔 어찌 기계가 동작되 그렇게 마무리 됐습니다.
그리고 이번 10월 말경.. 당연히 물과 함께 사용되는 싱크대 전체에서 전기가 느껴지는 것임니다.
그대로는 사용할수 없어 다시한번 전에 받은 전화 번호로 연락했지만 그사이 연락처는 또 바뀌었습니다.
영업사원 연락되지 않습니다.  신*수 016 -2*4 -8***
음식물 처리기가 널리 무작위로 사용되는 것은 아니기에 해당업체 홈페이지를 찾았고 (연혁, 상호 같습니다) 그 대표번호로 A/S신청했습니다. 
저는 A/S를 해주시거나 기계교체를 요구 했지만 회사는 기계를 현재 판매금액 70만원을 새로 내고 교체를 하지 않으면 어쩔수 없다 라고 말을 합니다. 
무책임하고 황당한 대응에 화가났고 소비자 보호원에 중재를 요청했고  센터에서 돌아온 답변은 부품을 구하여 A/S방문하겠다 였습니다.
11월 28일 말일경입니다.  오늘 다시한번 회사에 전화 했더니 대뜸 오늘 바로 오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오실수 있으면 오시고 아니면 다음주에 오셔도 된다 말씀드렸더니 오늘 오겠답니다. 
저녁 7시에 왔습니다.  판매하는 물건이랑 다르다며 처음본답니다.  못고치신답니다. 회사에서 피트백 못듣고 오셨냐 물었더니 자긴 전국으로 A/S 다니는 사람이라고 못들었고 물건 보더니 중국산이라고.  장난칩니까?
대한민국 물건 반이상은 부품에 반은 중국산 이랍니다.
팔때는 온갖사탕발림으로 팔아먹고 말도안되는 요구 한것고 아니고 고칠수 있으면 고쳐달라 . 아니면 그쪽에서 다루는 물건이니 무상교체가 어려우면 금액조정해서 재 설채 해달라. 상식선 넘는 요구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기계 철거했습니다. 가족중 심부름 시켜 필요물건 사오게 하고 출장비 3만원 받아가셨습니다.
회사맞습니까? A/S 출장비 안내 기본 아닙니까?  너무 화가나 조금 언성 높였더니 싸가지가 없이 얘길한다 싸우자는 거냐 .
기본도 안되는 인성의 A/S 기사와 회사 대표번호1599-4688로 전화하면 핸드폰으로 착신해놓아 받으시는 박춘식씨 사촌이십니까? 너무 화가납니다. 일회용품입니까? 7~8만원 입니까?  이런 무식하고 황당한 대응은 고쳐져야 합니다음식물 처리기는 철거했고 싱크대는 안전하게 일반적으로 돌아왔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음식물처리기의 하자 발생으로 수리하시는데 해당업체의 제대로되지않은 서비스체계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공산품과 관련사항은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발생시 무상 수리-교환-환급이며 품질보증기간 경과후의 하자발생에 대해서는 유상수리라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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