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구입신청 1달이 다되도록 배송도 못받구 쇼핑몰로 부터 안내전화도 못받은 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s홈쇼핑 ] 쇼핑몰 구입신청 1달이 다되도록 배송도 못받구 쇼핑몰로 부터 안내전화도 못받은 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선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4-04-02 18:34:25

본문

3월3일날 ns홈쇼핑을 통하여 침대를 주문하였습니다. 당사가 배송기간을 15정도 소유되고, 악천후시 좀더 지연된다고 구입하기전 내용에 기재되어있어 약 25일 가량을 기다렸고, 그후 당사 홈쇼핑에 전화를 하여 배송관련에 대하여 문의를 하니 그쪽 업체에 확인 후 연락준다고 하였고, 5일동안 연락이 오지 않아 금일 4월2일 배송관련 문의를 하였고, 상당직원이 짜증을 내면서 확인후 연락준다고 하여 배송해주지 말고 내가 지불했던 금액의 2배로 배상해돌라고 얘기를 하였으나 요청을 받아 주지 않습니다.  배송지연이 된다면 지연이 되는 이유를 미리 안내전화를 주었다면 주문취소를 하든지 기다리든지 생각을 할껀데 이경우는 그냥 돈만 받고 업체에서 알아서 하라는식으로 소비자를 우렁하는행위같아 배상 요구를 하였습니다. 이런경우 어떻케 해야되나요? 저는 주문취소도 취소지만 너무 기분이 나쁘고 그동안 제가 ns에 수많은 상당원가 상당했던 시간 다 보상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홈쇼핑을 통해 주문하신 침대의 배송지연으로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합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103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2026-06-23
1526102 유통 쿠팡 이훈조 2026-06-23
1526099 생활용품 테키라 안소은 2026-06-23
1526097 유통 쿠팡 박준호 2026-06-23
1526093 생활가전 주식회사 윌리 박상기 2026-06-23
1526090 유통 쿠팡 조민재 2026-06-23
1526082 통신 KT 김세원 2026-06-23
1526076 항공·여행 NOL(야놀자) 윤종건 2026-06-23
1526075 통신 와이파이도시락 박종호 2026-06-23
1526074 유통 시골농부 신미경 2026-06-23
152607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동 2026-06-23
1526069 기타 동그라미디저트카페 임춘여 2026-06-23
1526067 생활용품 이지듀 허선화 2026-06-23
1526061 생활가전 대성쎌틱 전승재 2026-06-23
1526050 유통 Alp.Lab 홍단아 2026-06-23
1526046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2026-06-23
1526032 통신 SK텔레콤 김민우 2026-06-23
1526031 생활가전 (주)락커룸코퍼레이션 박병철 2026-06-23
1526030 생활용품 주식회사 어센트원(테키라) 김윤주 2026-06-23
1526029 통신 아이즈모바일 이동민 2026-06-23
1526028 유통 이마트

처리중

환불
심은미 2026-06-23
1526027 생활가전 페스룸 아호수 2026-06-23
1526026 서비스 (주)미래엔 최유선 2026-06-23
1526025 통신 구글 이승우 2026-06-23
1526024 유통 11번가 김영수 2026-06-23
1526022 유통 모름 배광열 2026-06-23
1526021 식음료 온라인스토어 시골농부 오정아 2026-06-23
1526018 생활용품 하움(HAUM) 여정동 2026-06-23
1526017 생활용품 5PENING 오현정 2026-06-23
1526016 기타 팜밀리1987 한경진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