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냉기가 빠져 나가도 문이 확 열려있지 않으면 경보음은 안나요.. 2년 동안 방치한 냉장고에서 전기세 물세듯 셌어요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 ] 냉장고 냉기가 빠져 나가도 문이 확 열려있지 않으면 경보음은 안나요.. 2년 동안 방치한 냉장고에서 전기세 물세듯 셌어요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진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11-08 12:04:50

본문

빌트인 냉장고 경첩이 고장 나서 한번 고쳤어요. 문이 살짝 열려있어서요
자세히 보질 않으면 유관으로는 잘 보이지 않아요. 빌트인 냉장고는 거의 쓰질 않아서 문이 열려있어두 소리도 안나고 냉기는 계속 빠지고 있고 그만큼 전기세는 많이 나가더라구요. 냉장실경첩 냉동실 경첩 둘다 고장 났구요 문이 열려서 냉기가 나가고 있어도 경보음소리도 안났고 이때까지 2년 동안 낸 전기세가 너무 아까워요.
처음에는 저희가 가져온 냉장고랑 세탁기가 오래되어서 그런가 해서 다시 새로이 샀습니다. 그런데도 전기세가 많이 줄지 않더라구요. 2년 동안 월 평군 25만원을 내고 살았는데 빌트인 냉장고에서 냉기가 나가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아요. 엘지에서는 경첩만고치고 빌트인한 인테리어 없자들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가셨습니다.

올 8월에 빌트인 냉장고가 문이 잘 닫혀있지 않아서 AS를 부르고 문이 닫힌걸 확인했는데 오늘 기술업자가 와서는 김치통이 있어서 열린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8월 달에도 같은 김치통이 있었어요. 그때는 잘 닫혔는데 ㅠㅠ
냉장고 문이 접합분분이 너무 약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인테리어 업체한테 물어보라고만 하네요

빌트인으로 나왔으면 뭔가 달라야 하는거 안닌가요?

2년동안 전기세와 바꾼 가전제품들  넘 억울하고 냉기가 세고 있어도 경보음도 없고 피같은 돈 어찌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946 금융 신한카드 안승희 2026-06-23
1525945 생활용품 니쁜스(NIBBUNS) 전대숙 2026-06-23
1525943 기타 스포틀러 채병춘 2026-06-23
152594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승용 2026-06-23
1525939 항공·여행 PRIVIA 여행 이연희 2026-06-23
1525938 유통 쿠팡 김민철 2026-06-23
1525937 기타 번개장터

처리중

환불거부
김정훈 2026-06-23
1525936 생활용품 테키라 마윤정 2026-06-23
1525933 생활용품 홍이상점 장효정 2026-06-23
1525929 생활가전 미닉스 김정현 2026-06-23
1525928 식음료 컴포즈 커피

처리중

결제변경
이운정 2026-06-23
1525927 식음료 동국제약마시는발효침향원 정길일 2026-06-23
1525925 생활가전 LG전자 안경미 2026-06-23
1525922 항공·여행 아고다 박재석 2026-06-23
1525920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2026-06-23
1525918 항공·여행 아고다 문보미 2026-06-23
1525916 생활용품 리봄화장품(주) 양경애 2026-06-23
1525914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2026-06-23
1525912 항공·여행 크루즈여행닷컴 이화옥 2026-06-23
1525911 서비스 드림 익스프레스 국원희 2026-06-23
1525910 유통 인마이백 이창근 2026-06-23
1525908 기타 통신판매업 전근수 2026-06-23
1525906 생활용품 오늘의집 김지영 2026-06-23
1525905 항공·여행 아고다 박소현 2026-06-23
1525904 생활가전 LG전자(씨젠아이) 신성철 2026-06-23
1525903 생활가전 LG전자 안경미 2026-06-23
1525902 통신 Ewa 김현주 2026-06-23
1525900 통신 SK텔레콤 이복준 2026-06-23
1525897 생활용품 라룸 한상숙 2026-06-23
1525896 기타 시라노소개팅 신우섭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