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해보지도 못한 핸드폰요금 환급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사용해보지도 못한 핸드폰요금 환급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열
  • 조회수 : 1,287회
  • 작성일 : 26-05-12 15:43:17

본문

26년4월30일 장기미사용 회선 이용 정지 안내 
라는 안내문을 받았습니다.

내용을 알아보니까 2015년3월 핸드폰번호를 바꾸면서 통신사에서 가짜로 핸드폰 회선을 하나 개설해서 2개월 사용후 해지하면 핸드폰 가격을 저렴하게사는 내용
이걸 2개월 사용후 해지를 안내를 정확하게 했으면 해지 안 할이유도 없고 요금이 10년이상 청구가되어 자동이체 처리되었다는 사실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114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따지니까 첨에 30%환불 해주신다고 했는데 제가 수긍못한다했더니50%로 까지 최선이라는데
저는 사용해보지도 못한 핸드폰요금을 이렇게 납부해야한다는게 납득이 가지않고 억울합니다. 제가 몰랐는건 실수라지만 대한민국의 대형 통신사에서 이런 일이 발생한것에 대한 모든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하는바 입니다.
 핸드폰 요금은 배우자 통장에서 빠져나가는걸로 자동이체가 되어 저는 모르고 있었고요
저의 잘못이 영 없다고 못 보겠지만 너무 심한거같고,또다른 피해자가 분명히 있을거 같은데 통신사의 정상적이지 못한 판매 방법으로 소비자가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또 다른 사용자도 모르고 피해를 계속보고 있는 현실에 SK에서 책임을 100% 환급해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419 유통 SP0260518084014KK3NF 주문번호 김미숙 2026-06-30
1529418 유통 (주)한경어게인 이은하 2026-06-30
1529417 생활용품 테키라 이지선 2026-06-30
1529416 기타 강남구청 강남구청 2026-06-30
1529415 생활용품 정스컬렉션 천화순 2026-06-30
1529414 통신 LGU+ 장창우 2026-06-30
1529413 통신 LG헬로비전 이병수 2026-06-30
1529410 통신 주식회사에이치스카이 https://prekart.kr/ 김희섭 2026-06-30
1529407 유통 배달의민족 임정은 2026-06-30
1529404 서비스 YMCA고양국제청소년센타 허진경 2026-06-30
1529401 생활가전 하이모터

처리중

상품불량
이근훈 2026-06-30
1529394 생활용품 zerobody 함다희 2026-06-30
1529392 금융 삼성생명 김채원 2026-06-30
1529388 생활용품 주식회사 엘에스에스씨 조대의 2026-06-30
1529383 식음료 파리바게트 화양리점 ㅇㅇㅅ 2026-06-30
1529382 휴대전화 롯데아울렛남악점 안선우 2026-06-30
1529381 식음료 명성쌀 강미영 2026-06-30
1529380 통신 Lg유플러스 오정우 2026-06-30
1529379 생활용품 리베코튀르포 오두동 2026-06-30
1529378 유통 서브마켓 박혜정 2026-06-30
1529377 기타 중고명품 나트루 Na True @나트루-b3n 강순영 2026-06-30
1529376 유통 코스트코(대구 북구) 배준현 2026-06-30
1529375 생활용품 바크 노민영 2026-06-30
1529374 항공·여행 아고다 배건혜 2026-06-30
1529372 기타 하람코킹

처리중

티브 파손
손창열 2026-06-30
1529371 유통 구몬 박숙진 2026-06-30
1529370 기타 카톡닉내임:감마팬츠 하현봉 2026-06-30
1529369 생활용품 120브로 홍성찬 2026-06-30
1529368 생활가전 LG전자 염창윤 2026-06-30
1529367 기타 튜브패스 이지선 2026-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