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설 그루폰 음식점 딜 양재동 커틀렛 쓰레기 음식점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그루폰(양재커틀렛) ] 쇼설 그루폰 음식점 딜 양재동 커틀렛 쓰레기 음식점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선이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09-08 15:39:20

본문

그루폰주식회사(인터넷쇼설쇼핑)에서 [양재]양재동 커틀렛/우동과 토스트가 무한리필되는...  8매 구매해서 9월8일 오후 2시에 4매 사용하여 음식점 방문 주문을 했으나 도저히 음식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쓰레기를 내어놓고 먹으라기에 도중에 일어나 4매 부분결재 하고 나왔습니다.
실내 청결상태도 불량했지만(토스트기 겉은 시커멓게 오물이 뭍어 있었고 주변은 부유물들이 떨어져 있고 시커멓게 손때도 뭍어있었으며 우동은 일반 사각채반에 대충 올려있었음. 채썬파,버터,잼도 일반그릇에 뚜껑도 없이 있었음) 음식 신선도는  매우불량(커틀렛 야채 썩고 오래되어 무르고 양배추는 겉의 색깔이 80%이상  검게변한 상태로 커틀렛이 나옴.)해서 도저히 포크를 들수 없었습니다.
커틀렛 튀김은 타서 검은 데가가 쓴맛이 나고 ,스프에서는 머리카락도 나왔구요.
샐러드의 상태가 너무 안좋아 다시 달라고 하니 새로 나온 샐러드 신선도도 나빴네요.
마지막으로 나온 샐러드 들어간 커틀렛을 보는 순간 '이건 참으면 안될 쓰레기 음식이네. 그냥 지나간다면
다른 고객들도 계속해서 기분이 더럽겠다.'는 생각에 직원에게 전후사정을 이야기했습니다.
주인(주방장) 불러서 해명하라니 어제 썰어논 양배추 비닐봉지에 담아서 한손으로 보여주며 "괜찮다, 양배추 하루밖에 안되었고 양배추가 자기가 보기에는 쓸만하다 어떠냐? 내가 보기엔 깨끗하다."고 계속 우겼습니다. 물론 댓구가 불량했고 위압감을 주는 말투였습니다.
얹듯 주방장 복장상태를 보니 머리모자는 아예 하지 않았고 머리도 쩔어있었으며 전체적인 검정 평상복에
검정 앞치마를 둘렀는데 오물이 많이 뭍어 보기에도 더러웠습니다.
처음 실내에 들어가서 앉으려고 했으나 동행인이 튀김 쩐냄새가 역겹고 홀이 어두운데다가 카운터도 주방도 불결한 것을 보고는 실외에서 먹자하여 밖 벤치에 앉게 되었습니다.
서빙하는 직원이 한번쯤 먼지를 닦아 줄만도 한데 전혀 미동도 없었고 바로 스프와 식기들을 놓고 갔습니다.
식당 운영자로서의 책임및 신뢰, 청결, 절차 모두 무시하는 도저히 영업을 해서는 안되는 식품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주방장(주인)의 댓구만 안들었더라도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그걸 말이라고 하는지...핑계도 이런법은 없네요.
같이 동행하셨던 시부모님께 시간들여 점심을 송파에서 양재까지 간것, 인상 찡그리는 안좋은 모습에 저질의 음식을 대접한 걸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두근거려 참을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화가 났으면 머리와 눈이 아플정도예요.
사진중 양배추 커틀렛 사진은 없네요.  이미 이때는 주인이 와서 대화하는 중이라 사진을 못찍었어요.
정말 아쉽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80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경현 2026-06-18
15237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8
1523798 자동차 BMW모토라드 코리아 민병구 2026-06-18
1523793 기타 레디PT피티샵 한아령 2026-06-18
1523792 식음료 카츠모리조 김민성 2026-06-18
1523791 항공·여행 여기어때 고은애 2026-06-18
1523786 기타 갈매기푸드 박현주 2026-06-18
1523779 생활용품 민사장 신현일 2026-06-18
1523748 통신 네이버 클라우드 송희진 2026-06-18
1523747 통신 네이버클라우드(네이버웍스) 송희진 2026-06-18
1523746 유통 KREAM 우지윤 2026-06-18
1523745 기타 유앤아이피부과 목동점 이규선 2026-06-18
1523744 통신 LGU+ 차민호 2026-06-18
1523743 기타 구몬 이수진 2026-06-18
1523742 생활용품 키엘

처리중

용기 인쇄
송지수 2026-06-18
1523741 통신 LGU+ 차민호 2026-06-18
1523740 유통 힘내라농가 정윤석 2026-06-18
1523739 유통 채움

처리중

농협
이희경 2026-06-18
1523738 생활용품 라온샵(인터넷 쇼핑몰) 독수리 2026-06-18
1523737 항공·여행 온하우스

처리중

신고 취소
민다원 2026-06-18
1523736 통신 KT 씨엘대리점 표병호 2026-06-18
15237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영 2026-06-18
1523732 통신 휴대폰성지 옆커폰 금천시흥점 김우리 2026-06-18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2026-06-18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2026-06-18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2026-06-18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2026-06-18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2026-06-18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2026-06-18
1523725 UT Lucie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