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의 사채회사와 같은 추심체계에 기가 막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웅진코웨이의 사채회사와 같은 추심체계에 기가 막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형철
  • 조회수 : 150회
  • 작성일 : 13-08-16 22:43:41

본문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드신 업무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억울함을 호소할 때
없는 힘이없는  국민의 한마디를 남기고 싶어 부득이하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인해 웅진 코웨이 정수기 및 비데 요금을 2달정도 미납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지점 직원이라 하며 하루에도 수차례 미납요금
납부 요청을 하는데 물론 그쪽 업무이기도 하고 제가 미납을 한
부분이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납부 의사를 전달 하고
진행을 하려 했습니다.

업무가 워낙 바뻐 이 부분에 대해 신경을 못쓰던 어느날
느닷없이 개인 핸드폰번호로 제게 연락이 왔습니다.

반말 및 무슨 사채업자가 추심을 하듯 모욕감을 주며 응대를 하더군요.
정부 시책으로 대부업도 하루에 3번이상 전화 및 고객에게 불편함을
끼치는 행위는 금지라 하였는데 깨끗함을 강조하는 회사에서
이러한 고객응대를 통해 위화감 및 수치감을 느낄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 고객센터로 불편함을 호소하니 본사 직영 직원이
아니라며 관리지점에 전화요청을 한다고 일을 미루더군요.

이틀인가 뒤에 연락이 왔는데 코웨이 수납센터 이종규란 직원으로
사과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물론 제가 당연히 해야 할 납부의무를 하지 못한 부분은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이 부분으로 고리대금 업자의 사채금액 회수를 요청하듯
반말투와 수치심을 느낄정도로 고객에게 추심업무를 진행하는
코웨이사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전에 저희집에 코웨이 영업사원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제 정보도 유출되었다는 문서도 받았는데 도대체 어떤 회사이기에
이런 회사가 아직 대한민국에서 영업을 하고 깨끗함을 주장하는 광고를
하게 되는지 아직도 의문입니다.

강력한 내용으로 코웨이사의 질책과 답변을 요청합니다.
덥고 힘드신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해당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372 생활용품 무신사플랫폼 낫유어로즈 브랜드

처리중

환불불가
이영주 2026-06-22
1525371 생활용품 29cm(프리그) 김은진 2026-06-22
1525370 생활가전 세스코 최수희 2026-06-22
1525366 식음료 컴포즈커피 오용석 2026-06-22
1525365 식음료 백년뒤앤 김경은 2026-06-22
152536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재하 2026-06-22
1525359 유통 수원 스타필드 김태은 2026-06-22
1525357 기타 세종시 메종드 블랑쉬 (커튼업체)

처리중

커튼 불량
이병섭 2026-06-22
1525355 생활용품 티렌토가구 방석주 2026-06-22
1525351 생활용품 ZARA 임정희 2026-06-22
1525348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배우리 2026-06-22
1525346 생활용품 원수이롱푸전자상거래유한회사 김태배 2026-06-22
1525343 생활가전 한국 led전광 송성미 2026-06-22
1525341 생활가전 (주)하람앤 커뮤니티 조한묵 2026-06-22
1525339 기타 예별손보 유숙영 2026-06-22
1525331 생활용품 테키라 김형준 2026-06-22
1525326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소정 2026-06-22
1525325 생활용품 테키라 이수진 2026-06-22
1525323 통신 KT 조희나 2026-06-22
1525322 기타 (주)모집 장근주 2026-06-22
1525318 기타 지젤슈즈 고은정 2026-06-22
1525317 생활용품 iceball 윤서정 2026-06-22
1525313 서비스 알지오

처리중

환불 불가
박성진 2026-06-22
1525311 유통 힘내라농가 전경숙 2026-06-22
1525310 기타 스파더스페이스 김준호 2026-06-22
1525305 기타 삼양인터내셔날핑골프AS센터 마남열 2026-06-22
1525302 기타 굿윌치과병원

처리중

비용안내
임송이 2026-06-22
1525301 기타 굿윌치과병원

처리중

비용안내
임송이 2026-06-22
1525285 유통 논그라운왁싱 김민초혜 2026-06-22
1525284 식음료 피제이피자(첨단점)

처리중

피자먹튀
정건웅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