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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펫 ] 강아지분양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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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민환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8-06 13:51:13

본문

분양받을시 '블랙탄치와와'로 프리미엄펫에서

그런데 아이가 커가면 커갈수록 치와와가

아닌 '미니핀'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예상kg수도 훌쩍넘었구요

정확한 구별법없이 분양받은 저의 잘못인정합니다.

다만 갓난아이때는 구별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분양전문샵이라기에 믿었고, 가정견을 데려왔다기에

모견 부견 다 확인했다는말에....또....분양계약서도 있기에....

혈통서도 있다고 하고,

7만원이라는 금액과

내 식구 키우는데 혈통서가 무슨 필요하겠어? 라는 생각에

발급받지 않았습니다.

중간에 이상해서 확인차 샵에 '치와와'가 아닌것

같다고 확인을 요청하니.

사진을 요구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왔을 사진과 현재사진을 보내드렸더니

"같은 아이인가요?"라고 되물으시더니 아직 어려서

더 자라봐야 안다고 하시더군요.....

제 육안상으로도 이 아이는 미니핀인데ㅎ

(동물병원에서도 100% 미니핀이라네요.)

제가 "그럼 처음 부견 모견 확인한 가정견이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된건가요? "라고 여쭈어보니

말이 바뀌시면서 모견만 확인하셨다고.....

그래서 그럼 부견확인 좀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연락을 기다리는데 연락이 없었습니다.

제가 추후 2~3번 연락드렸죠 그때마다 아직, 내일 확인후 문자,

지금 출장중, 이라고 하시더군요.

하면서 5개월은 넘어야 견종확인이 제대로 가능하다고

그러면서 아이를 잘못분양한거면 데려오면 교환해주시겠다고,.....?


아니 이미 한 식구로 몇 달을 지낸 아이를
교환해주겠다니요?
이게 분양업체에서 할 말인가요?

그러니 또 알겠다고하시고는

1달 넘게 깜깜 무소식이네요.

"블랙탄 치와와" "미니핀"은 가격차이가 30만원 이상차이가 납니다.

눈뜨고 30만원 도둑맞은 셈이지요.

반려견 책임분양 간판을 내건 샵이 진심 이건 너무한다 싶네요.

1차 실수를 했음 시인하고 시정하시면 될 것을

수차례 문의에도 단 한번도 먼저 연락온 적도 없습니다.

저말고 2차 3차 피해자가 생길까 걱정됩니다.
 

방금 마지막 심정으로 전화하니
몇개월을 키웠던 무조건 교환만 해준다고 하네요.

책임분양은 건강만 책임지는것이지
견종은 책임이 없다고하네요.

계약서에 그럼 왜 견종표기를 했냐고 하니깐

당당하게 앞으로는 계약서에 견종을 표기 안하겠다고 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강아지분양 관련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판매자는 애완동물 판매시 분양업자의 성명과 주소,애완동물의 출생일과 판매업자가 입수한 날, 혈통,성,색상과 판매당시의 특징사항,면역 및 기생충 접종기록,수의사의 치료기록 및 약물투여기록 등 판매당시의 건강상태,구입시 구입금액과 구입날짜가 명시된 계약서를 소비자에게 제공하여야 하고, 교부하지 않은 경우 24시간 이내 계약해제가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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