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지 유 플러스 ] 이사로 이전해달라고 했는데 건물주 반대로 못들어 온다고 해지 위약금 물으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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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자열
- 조회수 : 740회
- 작성일 : 13-07-15 09: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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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사하시면서 해지하시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2달정도 남았는데 위약금이 6만원 넘게 발생한다고 해서
이전설치를 신청하기로 생각을 바꾸셨습니다.
다시 전화해서 문의하니 이사가는 곳에는 100메가 광랜상품으로 있어 설치 해달라고 했는데 신축건물이다 보니 건물주가 반대로 설치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플러스 쪽은 못들어 오니 해지하시고 위약금을 저한테 부담 하라고 합니다
이유를 물어봤더니 선은 있으나 건물주 때문에 못들어 가니 그런다고 하는데 제가 유플러스 인터넷선 때문에
집 이사하는것 까지 확인 해야 하나요 그리고 해지한다는 것도 아니고 설치 해달라는데 설치도 못하면서 해지하라고 하고 위약금을 물으라고 하고 ..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회사의 사정이고 이렇게 말했더니 설치불가능한 지역이면 위약금없이 해지가 가능하지만 이 경우는 광랜으로 설치가 가능하기에 위약금없이 해지도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은근슬쩍 위약금의 50% 절감해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럼은 해지 마시고 설치해 달라고 하니 못한다고 하네요.
설치도 못하고 해지하면 위약금 내야하고 사용하지않은 인터넷요금은 두달동안 고스란히 내야하고요..
너무 황당해서 계속 얘기했는데 어쩔수 없다는 답변만 계속 들어서 여기 왔습니다.
금액이 크고 적고를 떠나 회사의 상황에 소비자가 무조건 맞춰야만 한다는게,
거기다 약정했던 상품을 일방적인 회사 사정으로 못쓰는데도 소비자는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따라가야한다는게
억울하고 화나네요. 위약금없이 해지가 불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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