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V 기계 결함문제를 수리비 내라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 TV 기계 결함문제를 수리비 내라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일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04-18 19:37:02

본문

안녕하세요. LG TV를 구입한지는 2년이 조금 넘은거 같습니다.
200만원 정도의 고가 TV이구요.모델 50PQ30D 입니다.
제조년은 9년 이지만 구매 시기는 10년 후반때 였던거 같습니다.
TV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와 함께 TV영상 화면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무슨문제인가 가까이 가보니 TV 내부 브라운관 하단부에 금이 가 있었습니다.
외부에는 기스도 전혀 없었구요.정말 황당한 일이죠.그래서 LG에 연락을 했구요.
수리기사가 나왔습니다.처음에 수리비가 50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따지기 시작했죠.
그랬더니 외부적 충격으로 인한문제로 보인다고 하더라구요.외부에는 전혀 기스도 없는데 말이죠.
참 황당한 일이죠.그래서 이거 말도 안된다고 따지니까 전화를 하더라구요.그 후에 35만원 수리비라고
설명을 잘못했다구 하는거예요.그래서 아무리 보증기간이 지났다고 해도 기계에 결함을 소비자에게
돈을 내라고 하는 건 잘못 된거 아니냐고 얘기 했죠.그랬더니 우선은 여기까지 밖에 드릴 말이 없다고 하길래 기사는 가시라고 했죠.한 삼십분인가 후에 전화가 오더니 수리비 잘못 설명했다고 하면서 45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진짜 어이가 없어서 다시 저는 LG로 전화해서 과장이라는 사람까지 전화연결을 하게 되었구요.물론 그 과정까지는 수도없이 상담원과 통화를 했죠.무슨 기계랑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계속 똑같은 얘기만 해대고..똑같은 이야기를 수도없이 하며 수리비를 요구하더라구요.얘기하다하다 똑같은 얘기만 해대니 지쳐서
전문적으로 이 문제를 알만한 사람을 연결해달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오늘 또 전화가 왔네요.다른사람이요.
또 같은 얘기를 하고 수리비를 지불 하라고 하네요.
20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을 들여 샀던 TV,지금쯤 가격도 많이 떨어졌을텐데 수리비는50만원,그리고 후에 수도 없이 바뀌는 수리비용.돈을 내야한다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갑니다.
외부적 충격은 전혀 없고 기계의 문제인데 말이죠.정말 화가나고 기가 막힙니다.
대기업이라는 곳에서 참...어처구니가 없네요.
도와주세요.휴...진짜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24 기타 지하철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23 생활용품 KT&G(릴) 이용수 2026-06-17
1523021 기타 듀오 오순례 2026-06-17
1523020 통신 엘지 알뜰요금제 아이즈모바일 이고운 2026-06-17
1523019 기타 사라진 사람들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8 항공·여행 트립닷컴 황슬기 2026-06-17
1523017 생활용품 롯데온 닥스 이준희 2026-06-17
1523016 기타 포시즌 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2026-06-17
1523015 기타 롯데ON 김상훈 2026-06-17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2026-06-17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2026-06-17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