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령제약 센스체크플러스라는 임신테스터기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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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곽문희
- 조회수 : 929회
- 작성일 : 12-01-17 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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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들뜬마음으로 다음13일날 병원방문하였습니다...
병원방문하는날 오전에 피가나오길래 저는 착상혈인줄알고 있었습니다...
초음파 검사시 의사왈... 아기집이 안보인다고 임신이아닌거 같다며 지금보이는 피는 그냥 생리처럼보인다고 하셨습니다..
혈액검사를 해보라 하셔서 혈액검사를 하고 다음날 14일날 까지 검사결과만을 기다리고있었습니다..
14일 오전 검사결과 임신이 아니라고 확정이 나왔습니다.. 수치가 1000이상이여야만 임신이고 그이하는 임신가능성이 아니라고 얘길 들었습니다. 전 수치가 7밖에 안나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혹시나 하는마음에 집근처 약국으로가서 다른회사제품 테스터기를 구입해 다시 테스터해보니 임신이 아니라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이후 17일 까지도 생리중입니다...
병원비만 50,000원이 들고 택시비만 왕복 만원들고 태기를 탈수 밖에 없는이유는 아직 어린자식 둘이 있기때문에 버스를 타고 갈수 없습니다....
애를 없고 추운날 왔다갔다 하는것도 힘든데... 이 잘못된 기구하나때문에 제가 마음을 조리며 검사결과를
기다리는것도 피가 마르는거 같았는데...토요일날 이문제에 대해 음성으로 보령측으로 상담전화를 남겼지만 전화가 오질않아 17일 오늘 전화를 보령측으로 했습니다..
보령상담측에선 자기넨 보상제도없다며.. 제가 무슨말을 하든 어차피 결과는 보상을 받을 수없다는 말뿐이였습니다...
제 이름과 전화번호를 남겨놓으면 다시 확인후 전화를 준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전화가 오더니 자기네측 설명지엔 테스터기에 임신이라고 나와도 다시 임신이 아닐 가능성으로 소멸될수도 있다는데.. 도대체 무슨말인지도 모르겠고... 보령측에서 가지고 있는 명확한 증거를 저한테 보이신것도 아니고 제가 일억천만금을 달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이잘못된기구하나로 인해... 피검사 비용에대해 보상을 해달라는것인데... 너무 한거 아닙니까... 상담사들은 상담사일뿐이지 사장이 아니니.. 상담사들은 무조건 안된다.. 라는 말만있을뿐 저희가 말하는건 너희는 떠들어라.. 우린 보상제도가없으니.. 이런식이니..
정말.. 사람을 조롱하는것도아니고 사람의 생명을 놓고 어찌이렇게 무책임할수 있습니까...
산부인과 진단서도 떼어와 확인시켜드릴수 있습니다.. 지금 보상도 안된다는데 만원이라는 돈을 또 들여.. 택시를 타고 애둘은 안고 없고 다시 병원까지 간다는건 제가 너무 손해보는거 같아.. 진단서는 차후에 떼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게 나을까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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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터.bmp (88.3K) DATE : 2012-01-17 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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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 임신테스트기의 잘못된 결과로 금전적으로 또한 정신적으로 많은 피해가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취급 부주의가 아닌 제품의 하자로 인해 발생한 피해인 경우 인과관계가 입증(진단서, 의사소견서 등)이 가능하다고 할 때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구비하여 판매처에 알리고 원만하게 처리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와 피해보상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시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