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도서 배송지연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터파크도서 ] 인터파크도서 배송지연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혜진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3-01-15 23:34:25

본문

인터파크도서에서 토익책을 구매했습니다.
14일 오전 10시에 당일배송가능하여 주문하였으나,
오후5시반이 넘도록 배송되지않아 택배사며, 인터파크도서 콜센터로 전화하였지만
전화량이 많다, 연결이어렵다며 계속 전화연결이 끊겼습니다.
결국 6시가 넘어 업무시간이지났다는 이유로 상담원과 연결할수없었습니다.
송장번호로 택배조회를 했보았더니 아침11시부터 파주창고에서 출고완료 상태로 남아있었습니다.
다음날 오전10시까지도 택배가 도착하지않아 인터파크도서 콜센터로 전화를했습니다.
당일배송관련하여 불만을말하자 사정에따라 배송이안될수도있다며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죄송하단말도 마치 이런업무는 항상겪는 일이거니 하는식으로 성의없는 느낌이였습니다.
계속불만을 토로했지만 상담원은 여전히 성의없이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할뿐 별다른 말을 하지않아
오늘안으로는 배송이되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상담원이 그조차도 택배업체에 문의를해봐야한다며 알아보고 전화를 주겠다고했습니다.
빠른시간안에 알아보고 연락을 달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 후 3시간이나 지난 2시에나 연락을 받았습니다.
주문한 상품이 확인되지않아 오늘도 배송이 어려울것같다며 내일 배송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분명 당.일.배.송 이라고 버젓이 써놓고서는 2틀이나 걸린다는게 말이됩니까?
제가 분한마음에 불만을 토로했지만 상담원태도는 여전히 성의없었습니다.
화가난 제가 상품을 반품하겠다고 했더니 기다렸다는듯이
그럼 반품처리를 해주겠다며, 혹시라도 상품이 배달될시에는 수취거부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말에 더 화가나 회사내에 민원을 제기할수있는 부서가 있냐고 물었더니
그런부서는 마련되있지않다며 성의없이 죄송하다하고 끝났습니다.
인터파크라는 그래도 나름 이름있는 회사에서 당일배송이라고 버젓이 달아놓고
배송도 오래걸릴뿐만아니라, 상담하는 직원의 태도도 이렇게 성의없을수가있나요?
상담하는직원이 조금이라도 더 진심으로 죄송한느낌으로 말해줬다면 이렇게 글을 작성하는일도 없었겁니다.
지금 그 상담직원이름을 못알아둔게 분할정도로 성의가 없었습니다.
인터파크에서는 직원들에게 서비스 교육을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봅니다.
또한 당일배송이 안되거나 배송이 지연될시, 주문한상품이 확인이 안될시에는 먼저 연락을 줘야
기다리는사람입장에서도 이해할수 있지 않을까요?
제가만약 전화하지않았다면 제가 주문한상품은 계속 확인이안되서 배송되지 않았을수도 있었을겁니다.
인터파크 도서는 정말 배송이 중요한 곳 아닌가요?
앞으로 일처리나 직원들 서비스교육에 좀더 많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배송지연으로 인한 직원의 무성의한 고객서비스응대에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2026-06-17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2026-06-17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쿠팡 오경래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6 건설 삼성물산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