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하자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밀레 ] 제품 하자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상섭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3-01-14 08:21:36

본문

일주일전세일가격52만원에자켓을구입하였습니다.
이틀정도착용하였는데내피자켓에보풀이심하게일어나
구입업체에제품을가져가항의하였더니본사에올려서
판정을받아야한다고하더군요.
시간은열흘정도걸리니기다리라고하더군요.
한두달입은것도아니고이틀입고가져갔는데판정을기다리라니
어처구니가없습니다.
교환환불도본사판정을받아야가능하다고하더군요.
빠른시일내에처리하고싶은데방법이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용하시는 쟈켓에 보풀이 일어 매우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의류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로서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 하자로 판명이되면 환불받으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04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재형 2026-06-17
1522803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지연 2026-06-17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2026-06-17
152280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권미송 2026-06-17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9 DR Sherman Aguilar 2026-06-17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경태 2026-06-17
1522796 기타 여기어때컴퍼니 공재욱 2026-06-17
1522795 건설 삼성물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3 식음료 킹커피 울산신정시장점 박혜진 2026-06-17
1522789 식음료 디아머스 한상원 2026-06-17
15227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772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xbox/pls)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6
1522770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더현대/신세계)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6
1522768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로쉐보보이스) 현백, 신세계 보유 최민채 2026-06-16
1522766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아만 협력) 현백, 신세계 2026-06-16
1522765 유통 icoop자연드림 정은경 2026-06-16
1522764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763 항공·여행 강동리조트 구 블루원 이혜진 2026-06-16
1522761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739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737 기타 1577-1577 오병희 2026-06-16
1522734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현백,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732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
심영희 2026-06-16
1522731 식음료 쿠우쿠우 송파 한소라 2026-06-16
1522722 항공·여행 아고다 조형원 2026-06-16
1522721 생활용품 알프홈즈 정치락 2026-06-16
1522720 항공·여행 NOL(야놀자) 이혜진 2026-06-16
1522719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