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의 멤버십 요금제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넷플릭스 ] 넷플릭스의 멤버십 요금제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아린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25-07-26 22:14:59

본문

1. 사건 경위 및 고객센터 답변 요약
저는 넷플릭스 추가회원을 결제일 전날(25일) 해지했다가 결제일에(26일) 다시 등록했습니다.
그런데 고객센터 답변에 따르면, 결제일(26일) 이후에 추가회원을 등록했기 때문에 결제일이 5일 앞당겨지고(21일), 요금도 조정되었다고 합니다.
만약 결제일 전날에(25일) 추가회원을 등록했더라면 결제일 변경이 없었을 거라고 안내받았습니다.

2. 문제점 및 불합리한 점
저는 요금제를 바꾸지 않았고, 단지 결제일 전후로 추가회원을 해지 후 재등록했을 뿐인데, 넷플 시스템상 문제로 결제일이 5일이나 앞당겨졌습니다. 즉, 실 이용기간이 5일 줄어든 셈입니다.
이런 날짜 차이에 따른 결제일 변경 정책에 대해 고객에게 사전 고지나 명확한 안내가 전혀 없었습니다.
결제일 조정으로 인해 실질적으로 경제적 손해가 발생했으나, 이를 인지할 수 있는 방법이 없고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선불제 방식으로 인해서 소비자인 저에게는 월 요금의 약 17%상당의 손해가 발생했으며 넷플측은 그만큼의 부당한 이익을 취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구조 상 아주 작은 날짜 차이 하나로 요금과 결제일이 크게 바뀌는 것은 소비자 입장에서 혼란스럽고 부당한 처사입니다.

3. 요구사항
가. 넷플의 선불제시스템을 변경할 것

지금 넷플릭스의 시스템은 ‘추가회원 등록’을 하면 바로 요금을 반영하면서 결제일을 당겨버립니다. 즉 추가회원 등록 시 요금이 증가하므로, 그 증가분을 이미 낸 한 달치 금액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처리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같은 날 전후로 재등록한 것조차 새로운 요금 변경으로 취급되어 결제일이 앞당겨진 건 이용자 입장에선 이해하기 어려운 불합리한 부분이니 해당 시스템의 변경을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 추가 개선
그리고 추가로 향후 이런 불합리한 정책에 대해 명확한 사전 고지와 안내를 의무화하고 추가회원 재등록 시 결제일 변경 정책에 대해 소비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할 것을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일방적이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2337 서비스 꽃을든남자크린몰

처리중

청소업체
이정원 2025-08-07
1442336 생활용품 디오메르 선크림

처리중

판매중지
김현아 2025-08-07
1442334 기타 스타오토플랜 070 7954 9367 임연희 2025-08-07
1442332 생활용품 락피쉬 김영애 2025-08-07
1442330 금융 토스뱅크 천자혜 2025-08-07
14423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7
1442328 식음료 프룻대디 정수호 2025-08-07
1442327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제품결함
유길섭 2025-08-07
1442323 기타 크린라이프 부곡점 민선정 2025-08-07
1442321 생활용품 향수<공스킨> 정원복 2025-08-07
144231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유미 2025-08-07
1442314 생활용품 비니앤컴퍼니 강혜민 2025-08-07
1442311 기타 Cm큐브 nc야탑점

처리중

반품 요청
오향지 2025-08-07
1442310 기타 광신고속 최옥분 2025-08-07
1442309 기타 페이히어 윤노을 2025-08-07
1442308 항공·여행 트립스토어 박미경 2025-08-07
1442305 기타 경주웨딩갤러리 윤은상 2025-08-07
1442303 금융 AXA 밥용진 2025-08-07
1442304 통신 LGU+ 권석영 2025-08-07
144230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기대 2025-08-07
1442301 기타 khouse365 조준호 2025-08-07
1442300 유통 에코플라워 이미희 2025-08-07
1442299 통신 SK텔레콤 배근명 2025-08-07
1442298 기타 마이크로킥보드 강아현 2025-08-07
1442297 통신 형님마우스 이태경 2025-08-07
1442296 유통 알레스카큐브 최윤호 2025-08-07
1442295 자동차 스마트 공업사 (충남 당진시 송악읍) 정승림 2025-08-07
1442294 유통 쿠팡

처리중

허위표기
민혜경 2025-08-07
1442293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한불관련
이영훈 2025-08-07
1442292 생활용품 한샘 지성훈 2025-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