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성
  • 조회수 : 6,818회
  • 작성일 : 12-02-03 03:51:19

본문

제가 2010년에 롭데 가족 보험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실수로 담보물이 2개 빠진 상태로(배상책임,통원치료비) 계속진행되어 오다가
담보물 하나는 근래에(2012, 1) 다시 고치고 또하나가 그들의 실수로 (한직원의 실수라고 합니다.)
빠져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더이상 이보험을 믿지 못하겠습니다.
보험을 권유한 사람도 또 그회사 과장이라는 분들도 그들의 실수로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지 모르고 정신적이 피해를 많이 보고 그동한 그렇게 속아왔다는게 억울합니다.
2010년 부터 제가 낸 보험료와 정신적인 피해를 받을수 있는 건지 묻고싶습니다.
더 이상 그들의 실수로 정말 큰일이 있을때 이런일을 다신 격고싶지 않아서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족보험 가입시 직원실수로 담보물이빠진 상태로 진행됐다가 복구하셨는데 추가로 한개가 더 빠진사실이 확인되어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관련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피해의 산정을 객관화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라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2021 유통 쿠팡 최관식 2025-08-06
1442020 유통 노셀코지(의류) 곽정란 2025-08-06
1442019 유통 온라인쇼핑몰 손우목 2025-08-06
14420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6
1442017 서비스 www.ymg.kr 이지현 2025-08-06
1442016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06
1442015 기타 위너스타짐 고잔점 이시현 2025-08-06
1442014 생활가전 (주)홍진테크 이춘우 2025-08-06
1442013 생활가전 weverse 류종아 2025-08-06
1442012 기타 주식회사핫플레이스 김일환 2025-08-06
1442011 유통 네이버쇼핑 두손애약초 이선아 2025-08-06
1442010 생활용품 (주)아이끌레

처리중

환불건
김우연 2025-08-06
1442009 기타 E-lian supply chain 주식회사 전지영 2025-08-06
1442006 생활용품 온아우어온 양예진 2025-08-06
1441999 기타 법률사무소 온성 최진희 2025-08-06
1441996 기타 퀄리 스포츠 김도운 2025-08-06
144198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병태 2025-08-06
1441988 유통 제우스피어싱 김혜영 2025-08-06
1441987 유통 롯데하이마트 성대영 2025-08-06
1441986 기타 마음을 훔치다 이건호 2025-08-06
1441985 기타 나인그랩 김인경 2025-08-06
1441984 생활용품 한샘 Ozen정수기 이대중 2025-08-06
1441980 생활용품 미라클시드니 정수연 2025-08-06
1441976 식음료 고당도 과일

처리중

과일
김원철 2025-08-06
1441975 항공·여행 롯데관광 박은주 2025-08-06
1441974 기타 The좋은이사 김혜성 2025-08-06
1441972 자동차 레인 보우 자동차 선팅 업체 . tel 1644-9316 이갑재 2025-08-06
1441971 기타 로위 홍대입구역점 이화진 2025-08-06
1441963 기타 더풋샵 애오개역점 이인선 2025-08-06
1441962 유통 마담드쟌느 김도혜 2025-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