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물건 배달장소는 기사 마음대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택배물건 배달장소는 기사 마음대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희태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25-07-17 10:41:18

본문

  지난 6.25 물건 배송예정이라는 한진택배 기사의 문자를 받고, 희망배송지를 집 주소지로 표기후 회신했는데 제멋대로 마을입구에 팽개치고 갔습니다.  전화로 항의하니 집앞까지는 배달 못한다는 대답뿐.
  산을 깎아 만든 마을이라 경사가 심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내 집은 아랫쪽에 있고 경사도 비교적 완만하여 다른 택배 회사들은 잘 배달해 주는데도 막무가내로 버티더니 끝내는 수령거부로 반송조치한다면서 "앞으로는 이유불문  반송하겠다"고 통첩문자까지 보내왔습니다.
  어처구니 없어 한진택배  고객센터에 항의전화하고, 한진택배 앱을 통해 시정조치를 요구했으나 앵무새 답변만 반복하고, 공정한 판단을 위한 현장 확인조사 요청도 묵살한채 한 달이 다 되어갑니다.
  택배 기사의 자의적인 횡포와 회사측의 무성의한 대응을 바로잡아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1871 유통 로망스토어 김해빈 2025-08-06
1441870 금융 삼성생명 백지만 2025-08-06
1441869 생활가전 (주)알트온전자 유용재 2025-08-06
1441868 유통 현대홈쇼핑 김인숙 2025-08-06
14418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6
1441864 자동차 한국지엠 김도윤 2025-08-06
1441861 기타 헤렌디자인

처리중

비환불
jys 2025-08-06
1441857 서비스 충주민속주. 막걸리배송

처리중

전기차
김철운 2025-08-06
1441855 유통 네이버쇼핑 윤보라 2025-08-06
1441854 금융 금문파트너스 김경섭 2025-08-06
1441850 생활가전 코웨이 정영훈 2025-08-06
1441849 유통 아이엘프유 박영미 2025-08-06
1441848 식음료 원조명동할매곰탕 박성철 2025-08-06
1441847 건설 누수 백경오 2025-08-06
1441846 유통 쿠팡

처리중

무료배송
전도삼 2025-08-06
1441845 통신 LGU+(법인영업소) 문상혁 2025-08-06
1441844 유통 틱톡 송종규 2025-08-06
1441843 식음료 파미유 권유라 2025-08-06
1441842 서비스 넷마블 김민우 2025-08-06
1441841 건설 누수 백경오 2025-08-06
1441840 생활가전 코웨이 정영훈 2025-08-06
1441839 유통 틱톡 유경민 2025-08-06
1441838 식음료 네네치킨 차창환 2025-08-06
1441837 생활가전 오르테 도수진 2025-08-06
1441836 서비스 재능교육 김영채 2025-08-06
1441835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06
1441834 통신 LGU+ 고용진 2025-08-06
1441833 기타 헤렌디자인 장영란 2025-08-06
1441832 기타 락피쉬 김지혜 2025-08-06
1441831 서비스 교원 장성은 2025-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