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플러스 에 황당한 계약해지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플러스 에 황당한 계약해지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기철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2-12-11 14:46:16

본문

제 와이프 이름으로 LG U+(TV,전화,인터넷)을 3년 약정으로 사용한 사용자 입니다
이번 12월이 약정 만료라서 해지 전화을 하니 와이파이 모뎀 약정료을 달라고 합니다. 와이프가 전화할때에는 녹음돼고 있다며 강압적인 분위기을 내세우며 계속 쓰라고 하고 약정료가 10만원돈 이라고 해서 제가 다시 전화하니 (이번엔 제가 녹음 한다고 함) 아가씨가 2만 원대라고 합니다. 약정 3년이 끝났는데 왜 약정료가 붙냐고 물어보니 올해 모뎀을 바꺼서 그렇다고 합니다. 근데 올해 LG  AS센타에 전화해서 인터넷이 안덴다고 4~5번 AS을 받았습니다. 그때 AS기사님이 모뎀이 안좋은거 같다고 지금쓰는건 안테나1개이고 요즘 나오지도 안는다면서 안테나 2개 짜리로 바꾸면 어떻냐고 하고 월 천원인가 이천원인가만 더 내면 와이파이도 잘돼고 성능도 더 좋다고 하고선 그 모뎀약정료을 달라고 합니다 바꿀때에는 이런 애기는 하나두 없구선 지금 자기네 전산에는 그렇게 돼있어서 어쩔수 없다고 합니다.
상담원 아가씨는 고객님 입장에서는 억울한 면이 있어두 어쩔수가 없다고 하고 죄송하다는 애기만 연실 하고 저는 이런 AS가 어딧냐고 게속 따지며 누구에게 애길해야 하니 자기가 2만원 깍아주겠다 합니다
이런 회사가 대기업 맞습니까? 이런 회사에 AS맞겨두 돼는건지요  답변좀 주세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황당 합니다 파일 첨부에 대화 녹음한거 첨부해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187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한채원 2026-05-27
1513186 항공·여행 누리여행서비스

처리중

여행사기
이상구 2026-05-27
1513185 생활용품 보니끌레 이지현 2026-05-27
15131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7
1513183 기타 다이슨 김수혈 2026-05-27
1513182 기타 나노휠 이승민 2026-05-27
1513181 기타 개별화물 윤덕진 2026-05-27
1513180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7
1513179 기타 화이트클린 김은미 2026-05-27
1513178 생활가전 신일전자(주) 강민석 2026-05-27
1513177 기타 칼로 리바이크 박해인 2026-05-27
1513176 유통 풀리오 백현희 2026-05-27
1513175 생활가전 한샘 박용석 2026-05-27
1513174 금융 KB국민카드 김선민 2026-05-27
1513173 금융 대한노인 복지사업단 유어라이프 이효형 2026-05-27
1513172 휴대전화 삼성전자 백민성 2026-05-27
1513171 유통 주 모던홈쇼빙 김성환 2026-05-27
1513170 생활가전 하이얼 김정화 2026-05-27
1513169 기타 (주)공간사이OEM

처리중

환불접수
이하영 2026-05-27
1513168 휴대전화 LG전자 조병호 2026-05-27
1513167 기타 삼쩜삼 깅경회 2026-05-27
1513166 금융 신한카드 하영철 2026-05-27
1513165 유통 G마켓 김하늘 2026-05-27
1513164 유통 G마켓

처리중

환불지연
김하늘 2026-05-27
1513163 식음료 대동상회 이시내 2026-05-27
1513162 서비스 예신 다이어트 황슬현 2026-05-27
1513159 생활용품 에반크리스 김상원 2026-05-27
1513158 서비스 스피킹맥스 남윤지 2026-05-27
1513157 통신 SK텔레콤 최영창 2026-05-27
1513134 유통 쿠팡 김리원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