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훼손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물 훼손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창우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2-11-20 13:25:27

본문

세탁소에 이불을 맡겼는데 심하게 훼손됐습니다
세탁소에 항의했지만 합의점을 찾을수가없었습니다
침대셋트로 구분되어있는거중  이불만 세탁하여 기존 커버와 훼손정도를 비교할수가 있습니다
색도 탈색되었지만 특히 이불 솜이 심각하게 수축되어 겨울 이불이 여름이불로 바뀌었습니다ㅜㅜ
비싼이불을 첨세탁했는데 이렇게 망쳐 놓으면 저도 속상하지만 제2의 피해자가 또발생할겁니다
이런 가맹점의 안일한 태도및 피해를없애야 합니다
꼭 처벌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맡긴 이불의 훼손이 심한데도 불구하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세탁업과 관련된 기준에 의하면 세탁물의 하자 발생 시 사업자의 책임 하에 원상회복을 하여야 하며 원상회복이 불가능하면 손해배상을 하여야 합니다. 이때 손해액의 산정은 물품구입가에 배상 비율을 곱하여 산정합니다. 배상액은 의류의 내용년수,구입가격, 구입일로부터 세탁의뢰일까지의 경과기간 등을 감안하여 산정하며 경과기간이 많이 된 것일수록 배상액이 적어집니다. 침구류의 내용년수는 3년이며 1년경과면 배상 비율은 구입가의 60%이며 2년경과면 배상 비율은 구입가의 40%이며 3년경과면 배상 비율은 구입가의 20%입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보상을 요구한 뒤 사업자가 이러한 책임을 회피하는 경우, 업체와 협의하신 뒤 의류심의(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를 통하여 이불 훼손의 귀택사유를 확인하여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업체를 고소제기 하고 싶을시 민사소송을 통해 가능한 부분임을 알려드립니다.)에 피해구제를 청구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837 유통 그린밸런스

처리중

반품
조현우 2026-05-26
1512836 생활가전 로보락 권서윤 2026-05-26
1512835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스타 2026-05-26
1512834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동옥 2026-05-26
1512833 기타 세정코리아 강주미 2026-05-26
1512832 유통 11번가 배재호 2026-05-26
1512831 유통 G마켓

처리중

배송오류
공미선 2026-05-26
1512830 기타 고향옥얼큰순대국 미사점 신광철 2026-05-26
1512829 생활용품 모스포츠 한경준 2026-05-26
1512828 생활용품 루에브르 김윤숙 2026-05-26
1512827 기타 노벨엔오 코끼리 김유환 2026-05-26
15128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인석 2026-05-26
1512817 생활가전 SK매직 김민우 2026-05-26
1512815 생활용품 KT&G(릴) 2026-05-26
1512814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우 2026-05-26
1512812 기타 주식회사뉴모어 이광호 2026-05-26
1512810 생활가전 SK매직 김재익 2026-05-26
1512802 기타 라잇디 스튜디오 강태호 2026-05-26
1512798 기타 배관연구소 김혜숙 2026-05-26
1512797 생활용품 리빙인도무스 윤지영 2026-05-26
15127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2794 유통 미니골드 정선영 2026-05-26
1512793 서비스 알리 익스프레스 김정현 2026-05-26
1512792 기타 icoop자연드림 김화순 2026-05-26
1512791 통신 타미컴퍼니 유주현 2026-05-26
1512789 식음료 오뚜기 박창섭 2026-05-26
1512786 기타 은평문화주차장 최하린 2026-05-26
1512785 생활가전 곰표한일 강미애 2026-05-26
1512784 기타 리틀베이비 박지현 2026-05-26
151278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박라현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