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의 횡포 중재가 가능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더존의 횡포 중재가 가능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만
  • 조회수 : 876회
  • 작성일 : 12-01-02 16:44:51

본문

더존이라는 프로그램에 대한 말은 많이 들었으리라 판단이 됩니다.

이번 2011.11월경, 더존 네오플러스II에 대한 업데이트를 중지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새로운 버전을 다시 살까하다가,
 거액을 지급하여 구입한 정식 프로그램이니, 업데이트 없이 사용해볼까 했습니다.

그러나, 업데이트만 없느것이 아니라 (일부)프로그램을 사용하수 없도록 조작을 한것입니다.
세상에 돈을 주고 팔았는데, 구입자의 재산인 프로그램은 사용할 수 있도록 조작하면 않되는거 아닙니까?

오늘 전화를 했더니, 본사와 연락후 연락한다고는 했습니다만, 아직이네요...
"유료로 매월 돈을 지급하여 업데이트를 할때만 프로그램을 사용할수 있는거라면,
  프로그램을 왜 판매하는건가요?"

"더존에서 네(소비자고발, 제3자)가 뭔데?"하면 어쩔 수 없으니, 소송을 해야되는겁니까?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회계프로그램 사용중 업데이트 해야지만,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있어서 어이없으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194 생활용품 ZARA 오정래 2026-05-01
1507191 기타 삼촌네 식탁 이선학 2026-05-01
1507187 식음료 CJ제일제당 정세용 2026-05-01
1507172 기타 당근페이 정정식 2026-05-01
1507167 기타 마켓컬리 김도영 2026-05-01
1507166 기타 제이숲

처리중

제품불량
곽두연 2026-05-01
1507165 통신 KT 서창희 2026-05-01
1507161 자동차 차담진S 박광 2026-05-01
1507160 휴대전화 애플 신의환 2026-05-01
1507157 식음료 코너컴퍼니 이미화 2026-05-01
1507110 기타 유디바이오 정해영 2026-05-01
15071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1
1507108 항공·여행 주식회사 안데르센 정은숙 2026-05-01
1507107 유통 펫프렌즈.딩동펫 한태훈 2026-05-01
1507106 유통 핫핑 김국화 2026-05-01
1507102 자동차 청주 소형트럭하체전문 진군어드벤스 박은식 2026-05-01
1507101 생활용품 G마켓 윤봉근 2026-04-30
1507098 유통 쿠팡/명품농가/뉴스타드가 판매 한경민 2026-04-30
1507099 유통 쿠팡/명품농가/뉴스타드가 판매 한경민 2026-04-30
1507097 유통 쿠팡/명품농가/뉴스타드가 판매 한경민 2026-04-30
1507093 식음료 와라와라 이준수 2026-04-30
1507090 식음료 와라와라 이준수 2026-04-30
1507089 생활용품 G마켓 윤봉근 2026-04-30
1507088 생활용품 G마켓 윤봉근 2026-04-30
1507087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박진혁 2026-04-30
1507086 유통 시골농부 우민숙 2026-04-30
1507085 건설 삼삼엠투 조희영 2026-04-30
1507084 기타 디스코살롱

처리

불량2
최수정 2026-04-30
15070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7081 기타 디스코살롱

처리중

불량
최수정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