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홈슈어런스 보험에 관해 사기를 당한거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메리칸 홈슈어런스 보험에 관해 사기를 당한거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병훈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2-04-23 12:42:24

본문

안녕하세요.
저의 아버지 께서는 연로하신 관계로
이런 정보를 몰라 아들인 제가 상담을 요청하는데요
저의 아버지 께서 아웃바운드 보험설계사로 부터
사기를 당한거 같습니다

때는 작년 11월 에서 12월에 일어난 사건인데요
정확한 날짜는 아버지께서 기억을 못하셔서
대략 이시기인거 같습니다
사건은 아버지께서 당시 제일은행에 대출과 관련해서
거래를 하고 계셨는데요 전화로 제일은행이라고 말하곤
(나중에 확인결과 아메리칸 홈슈어런스 보험이였습니다)

보험을 가입하라는 권유에

(평상시에 암이나 질병에 대한 위험에 대해 인지하시고
가입을 원했지만 나이가 많고 감염질병이 있으셔서
가입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건강 보험인줄 알고  가입을 했습니다

뒤늦게 제가 이사실을 알고 아버지가 든 보험이 건강 보험이
아니라 손해보험의 재해상해 보험이라는것을  알려드렸죠
그후 바로 아버진께선 분노 하시고 
당보험회사로 전화해서 바로 해지를 요청했습니다
그때 바로 옆엔 제가 있었고
가입상담원은 녹취가 되니까 청약 해지될때 안전하다는
당부까지 아버지 한테 남긴걸로 기억됩니다
저희 가족들은 당연히 해지 됬겠구나 생각하고
잊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저께 당 보험회사에서
보험료 연체로 인해 아버지에게
전화가 왔다는군요..

아버지께서는 당연히 해지 된줄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였던거에요

카드명세서에 매달 2~3만원의 보험료가 빠져 나갔음에도
아버진 몰랐던겁니다..

명세서엔 보험료란 말이 없고 제일은행으로 부터 빠져 나갔다고
하니 아버진 제일은행에 대출을 받아 서 그동안 이자가 빠져
나간줄 잘못 알고 있었던거에요.
해지를 했다는건 새빨간 거짓말이였습니다
황당한건 보험이라는게 가입하면 약관이나 청약서가 집으로
와야 하는거 아닌가여? 그랬음 당연히 저의 가족들이
항의 하거나 강력히 해지 요청을 했을텐데
그에 관한 어떤 자료도 집으로보내주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아버진 확인도 잘 안하시고 무작정 제일은행에
가서 항의하고  20일 보험을 해지 했다고 하는군요

금융업 특성상 계약자 아님 상담이 안되기 때문에
제가 관리 해드려야 하는데 담담하기만 합니다

전 분명히 보험을 해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보험을 가입시킨 의도가 궁금합니다
나이가 많다는걸 악이용해 자기들이익을 챙기는
나쁜 사람들 같아요
보아하니  저의 아버지 말고도 다른 피해자가 많다는걸
오늘 확인해보니 알았구요...

다른거 필요 없습니다
안전한 계약 해지와 그동안 모르고 냈던 보험료를
전액 환불 받을수 있게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께서 유선상으로 보험가입 권유전화를 받으시고 가입한 보험이 건강보험이 아니라 재해상해 보험이여서 해지요청하셨는데 처리되지않고 대금청구가 지속적으로 되고있었다니 매우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청약관련 서류에 본인이 서명날인하고, 중요내용설명서에 설명을 들었다고 서명 날인을 하였다면 담당F.C가 잘못설명하였다는 사실은 청약자에게 입증책임이 있습니다. 만약 입증하지 못한다면 부당계약을 이유로 해지를 청구할 수 없으므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007 통신 SK텔레콤 김지연 2026-05-09
1508999 식음료 야탑어촌 곽은경 2026-05-09
15089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8990 통신 카카오모빌리티 남승훈 2026-05-09
1508987 통신 카카오모빌리티 남승훈 2026-05-09
1508986 생활가전 나노하우징 - 마루코팅 이인혁 2026-05-09
1508985 기타 헬스장 짐박스 여의도점 염진권 2026-05-09
15089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정민 2026-05-09
1508983 식음료 명품달인김밥 울산 덕하점. 정은호 2026-05-09
1508982 생활가전 이스트라 최지웅 2026-05-09
150898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소연 2026-05-09
1508979 기타 (주)태종에프디 이수경 2026-05-09
1508960 기타 cu편의점

처리중

취식 거부
김혁수 2026-05-09
1508959 유통 솔티스 기관지 프로텍션 루디콘 김길호 2026-05-09
1508958 서비스 우체국택배 김인영 2026-05-09
1508957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최유진 2026-05-09
15089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원규연 2026-05-09
15089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8943 통신 KT 손명구 2026-05-08
1508934 서비스 우체국택배 권태영 2026-05-08
1508930 기타 쿠팡이츠배달파트너

처리중

오배달
이민재 2026-05-08
1508921 기타 (주)리드그로스 박수지 2026-05-08
1508914 식음료 호랑이족발 임병철 2026-05-08
1508911 생활용품 (주)위드소프트 박남국 2026-05-08
1508910 유통 옥션 남학수 2026-05-08
1508909 생활용품 https://d372r1vtw0inus.cloudfront.net/detail/emp7UctEGvLh8CpWGFdU?from=google&utm_content=23742466954&adset_id=195108380293&ad_id=804545596238&opt_id=32450&aatid=4753006605&gad_source=2&gad_campaignid=23742466954&gclid=CjwKCAjwntHPBhAaEiwA_Xp6RmjVjbfAzeI7 윤성환 2026-05-08
1508908 기타 펫샵 김인영 2026-05-08
1508907 기타 세븐밸리 골프장 김준형 2026-05-08
1508906 자동차 쿠팡 홍성구 2026-05-08
1508905 생활용품 그린코스 이정아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