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회사 불량한 태도와 폭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회사 불량한 태도와 폭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진
  • 조회수 : 607회
  • 작성일 : 12-02-29 12:40:34

본문

지난 주 토요일 택배기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재가 CJ 홈쇼핑에서 구매한 물건의 사은품 배달 때문이였습니다.
처음 전화를 하자말자 다짜고짜 집이 어디냐고 묻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재가 혹시 주소가 있냐고 물었더니 주소는 있는데 모르겠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이 때부터 태도가 너무 불량했습니다. 그래서 집 가까이 모텔이 있어서 그곳을 아냐고 물으면서 가는 길을 설명해주려고 하니 자기는 모르겠다면서 택배기사로써 본분을 망각한채 모른다는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그래서 네비게이션이 없냐고 물어봤더니 네비게이션이 없다는겁니다. 그래서 지도라도 있냐고 물었더니 그런것 없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시골이니까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에 동네에 가면 동네분들이 가르쳐주실꺼라고 했더니 자기(택배기사)가 그곳까진 못간다며 회관이 있는데 그곳에 놔둘테니 가져가라는 것이였습니다.
집에 사람이 부재중인 것도 아니고 길이 없는것도 아닌데 일 자체가 귀찮은 듯이 알아서 찾아갈려면 찾아가고 말려면 말아라는 듯이 말을 하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 나서 다시 전화를 걸어서 어느 택배회사이며 이름을 물어봤더니 “X같은 소리하고 있네” 이러면서 전화를 또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습니다.

도저히 말이 안통해서 CJ측에 연락을 해보니 동부택배라는 것은 확인했는데 그쪽 회사측과 연락을 해봐도 상담원이 교육을 시킨다는 말만하고 일을 마무리 할려고 했습니다.
정작 사과를 받아야하는 입장에서 교육시킨다는 말만 듣고 없던일로 하기엔 너무 화가 나서 관계자와 연락을 하고 싶다니 또 하루 뒤에 다른 상담원이 연락이 와서 같은 말만 되풀이하며 시간이 지나도 따로 연락은 오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택배기사는 27일 다시 부모님께 연락을 해서 딸에게 몹쓸말을 들어서 충격을 받았다면서 오히려 저희 부모님계 질책을 늘어놓았습니다.

그때 당시의 통화기록을 녹음을 해서 이런 부당한 일을 겪은 것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를 받고 싶은데 택배회사측의 아니라한 입장과 고객에게 욕까지 해놓고선 사과의 말은커녕 오히려 부모님께 그런 적반하장식의 발언을 한 택배기사와 회사관계자에게 정식으로 사과를 받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하시면서 택배기사의 어처구니없는 업무태도와 욕설에 정말 불쾌하시고 화가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426 기타 예림인테리어 문민수 2026-05-02
1507424 생활가전 TAEJUNGST 김대록 2026-05-02
1507422 자동차 쏘카 양소민 2026-05-02
15074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418 생활가전 LG전자 박판세 2026-05-02
1507417 생활가전 업체 임유경 2026-05-02
1507408 유통 이마트24 이형권 2026-05-02
1507407 생활용품 well247 조혜원 2026-05-02
1507406 유통 이마트24 이형권 2026-05-02
1507403 항공·여행 아고다 허지연 2026-05-02
1507402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수화 2026-05-02
1507401 유통 롱맨 365 남동환 2026-05-02
1507400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수화 2026-05-02
15073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94 기타 소비지고발 한화동 2026-05-02
1507389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2
1507388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2
1507387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2
1507383 항공·여행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5-02
1507382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2
1507381 서비스 한진택배 정선경 2026-05-02
1507380 유통 동원F&B 오은정 2026-05-02
1507379 기타 더스윙(SWING) 방종서 2026-05-02
1507378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장현종 2026-05-02
1507377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장현종 2026-05-02
1507376 기타 더스윙(SWING) 방종서 2026-05-02
1507375 기타 하민도배장판 정의훈 2026-05-02
1507374 식음료 스타벅스 송유지 2026-05-02
150737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춘길 2026-05-02
1507372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주휘 2026-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