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 소비자 기만행위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고다 ] 아고다 소비자 기만행위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훈
  • 조회수 : 679회
  • 작성일 : 26-06-08 15:44:44

본문

본인은 아고다를 통해 '카티아 그린 호텔'을 예약 및 결제하였으나, 실제 방문 시 해당 호텔은 존재하지 않는 빈 땅이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후 현지 관계자의 안내로 대체된 '반티크 호텔'에 투숙하였으나, 시설의 노후화와 청결 상태 불량으로 인해 정상적인 이용이 불가하여 당일에 체크아웃을 하고 나와야 했습니다. 이에 따라 신청인은 정신적·금전적 피해를 입었으며, 아고다 측의 허위 광고 및 미흡한 서비스 관리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적절한 피해보상을 요구합니다.

**신청 원인 및 경위**

 1. 신청인은 2026년 5월 20일 아고다 웹사이트(앱)를 통해 '카티아 그린 호텔'의 숙박을 예약하고 결제를 완료하였습니다.

 2. 그러나 예약 당일, 호텔 주소지로 찾아갔을 때 해당 부지에는 건물이 존재하지 않는 공터 상태였습니다.

 3. 이에 현지 기사와 함께 예약 확인 페이지에 기재된 연락처로 연락하여 다른 위치에 있는 호텔로 이동하였으나, 그곳은 원래 신청인이 예약한 곳이 아닌 '반티크 호텔'이었습니다.

 4. '반티크 호텔' 측은 카티아 그린 호텔이 현재 공사 중이라 대체되었다고 안내하였으나, 신청인은 사전에 이에 대한 어떠한 안내나 동의 절차도 고지받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5. 대체된 반티크 호텔의 객실 내부는 매우 지저분하고 시설 관리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았으며, 광고된 내용과 달리 옆 건물 벽만 보이는 등의 이유로 정상적인 숙박을 지속할 수 없었습니다.

 6. 결국 신청인은 당일 밤 11시경 객실에서 숙박하지 못하고 체크아웃을 하고 나와야 했으며, 이로 인해 큰 불편과 추가적인 피해를 입었습니다.

 7. 더욱이 아고다 측은 현재까지도 존재하지 않는 '카티아 그린 호텔'의 사진과 정보를 허위로 게재하여 판매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명백한 소비자 기만행위에 해당합니다.

**결론**

따라서 신청인은 피신청인 아고다에 대하여 카티아 그린 호텔의 예약 건에 대하여 이와 유사한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엄중한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호텔측 불량한 위생으로 숙박비에 보상이 이루어지지않아 기분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주와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보상요구 하시기 바라며 사업자에 대한 행정제재 등은 펜션 소재지의 농업기술센터나 군청 농정과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439 생활용품 베베숲 서희원 2026-06-14
1521437 생활용품 그라티아 원희정 2026-06-14
1521435 생활용품 collectservic.top 이수진 2026-06-14
1521434 생활용품 Hong Kong Jinxing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최정수 2026-06-14
1521433 기타 하이브 정윤경 2026-06-14
1521432 생활용품 이핌 남궁헌 2026-06-14
1521431 기타 쿠팡이츠 이** 2026-06-14
152143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신정원 2026-06-14
1521429 식음료 (주)서주 김지운 2026-06-14
1521428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14
1521426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송현주 2026-06-14
15214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4
1521423 기타 허그맘 상담센터 안산직영점 김지혜 2026-06-14
1521422 생활가전 https://d2q3hohjre2qnn.cloudfront.net/detail/JL0m609xqYrYQK4QNwJW?from=tiktok&utm_content=1867410259075794&adset_id=1867410260924481&ad_id=1867410268977794&placement=TikTok&opt_id=633690&creative_id=1867410268977794&ad_id_v2=1867410268131345&ttclid=E_C_P_ 최지은 2026-06-14
1521415 항공·여행 Vyro Turkey Teknoloji Limited Sirketi 유정록 2026-06-14
1521414 자동차 더파크 모터스 전창열 2026-06-14
1521412 기타 주식회사 빌드업커머스 박희진 2026-06-14
1521411 유통 KRBYSYHB 윤영미 2026-06-14
1521410 기타 샤넬 판매업자 명품 홍보업체라며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2026-06-14
1521408 자동차 쏘카 황재현 2026-06-14
1521403 기타 이상한 회사 업체 업종들이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1 유통 온라인쇼핑몰 윤송희 2026-06-14
1521398 생활용품 기흥리빙파워센터 레스트발란스

처리중

위약금
홍예인 2026-06-14
1521384 생활용품 드넬 박민정 2026-06-14
1521378 유통 FREERICO 프리리코공동구매

처리중

짝퉁판매
지정은 2026-06-14
1521374 서비스 뇌세김(위버스마인드) 안계성 2026-06-14
1521364 기타 올어바웃쿠킹스튜디오 황주성 2026-06-14
1521361 통신 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전옥정 2026-06-14
1521360 식음료 꾸미케이크 박유경 2026-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