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의한 택배관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무성의한 택배관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후영
  • 조회수 : 175회
  • 작성일 : 13-08-24 16:08:49

본문

1.저희는 2013년8월19일(월) 현대홈쇼핑 TV방송을 보고 목우촌 석쇠불고기를 전화로 신청하여 구입(8/19 주문자 함선희)하였으며 8/23(금)에 물건을 수령하였습니다. 타홈쇼핑이나 우체국택배의 경우 택배전 신청인의 부재에 대비하여 사전 택배원이 방문을 한다는 내용을 전화 문자로 고지(방문예정시간까지 고지해주기도 함)를 해주고 또 부재시 경비실에 택배품을 보관 시켰을 경우 문자로 경비실에 보관시켰음을 문자로 알려주는데 현대 홈쇼핑에서는 어떠힌 문자통지 조차도 해주지 않아 택배가 온사실을 조차도 모르고 있다가
2.8/23 밤 22:00시가 넘어 경비실에서 택배품이 방치되고 있으니 찾아가라는 인타폰 연락이 있어서 경비실에 내려가 보니 택배품이 구석에 흙과 먼지가 묻은채 구석에 방치되어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일반 물건도 아닌 냉동 식료품을 어떻게 이렇게 택배처리 할 수 있을가 하면서 집으로 가져와 열어보니 약 12시간이상을 이 더운 여름철에 그대로 방치되어 냉매제도 다 녹아있었고 내용물도 다 녹은 상태였습니다.

(결론) 유명 홈표핑사에서 일반 용품이라면 이해 할 수 있지만 특히 평년보다 더 더운 요즈음에 사람이 먹는 냉동식품을 이런식으로 무성의 하게 취급하는  현대 홈쇼핑측의 무지함에 매우 경악하였으며 또한 택배품을 경비실에 보관 하였다며 문자라도 넣어 주었더라면 잠시 집을 비운것이 었으므로 바로 경비실에서 이를 찾아 갈 수 있었지만 사전고지나 택배결과를 알려주는 일체 연락도 없이 무성의하게 밀폐된 경비실 구석에 불결한 상태로 반나절을 방치 시키게 했다는것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한 콜쎈타에 전화해서 현대홈쇼핑측의 무성의에 항의를 하니까 콜쎈타직원은 오로지 택배품을 잘못취급한데 대한 같은 직원으로서 미안해하는 기색은 전혀 없고 단지 반품하겠냐는 무성의한 질문과 휴일이므로 월요일에나 담당자를 수소문하여 연락토록하겠다는 무뚝뚝한 태도에 더더욱 불쾌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현대 홈쇼핑측의 이렇게 소비자가 신청한 그것도 냉동식품을 이런식으로 관리하고 있는것에 대하여 엄중한 내부시정과 대외적으로 공개 사과를 요구합니다. 진정한 반성이 수반되지 않는 형식적인 사과로 인정될 시는 엄중한 후속조치할것을 유념하실것을 다시금 첨언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776 유통 쿠팡 김재훈 2026-06-07
1517764 항공·여행 진에어 김민정 2026-06-07
1517762 기타 분당대리운전 김현우 2026-06-07
15177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1517736 기타 카카오택시 강호문 2026-06-06
15177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진영 2026-06-06
1517734 기타 김용득 2026-06-06
1517733 기타 예스코리아 광고회사 송민경 2026-06-06
1517732 기타 예스코리아 광고회사 송민경 2026-06-06
1517731 기타 기아자동차 백국관 2026-06-06
1517730 생활용품 krbysyhb.com 안소영 2026-06-06
1517729 유통 NicNicoom 홍기원 2026-06-06
1517728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판매 (주)렛츠커머스 정연회 2026-06-06
1517727 생활용품 주식회사 올리브인터내셔널 강경성 2026-06-06
1517726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인주 2026-06-06
1517725 생활가전 루폴음식물처리기(주)보성바이오 성은주 2026-06-06
151772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기택 2026-06-06
1517723 기타 사당연습실 금산 사당역점

처리중

이중계약
김서현ㅇ 2026-06-06
1517722 유통 PLAYERS 김지환 2026-06-06
1517720 유통 업체??(대표 전화번호만 있음) 권영숙 2026-06-06
1517689 기타 깔끄룸플러스 케어 곽해민 2026-06-06
1517688 식음료 지젤 나종영 2026-06-06
1517685 생활용품 안양역 엔터식스 최우정 2026-06-06
1517683 유통 올리브영

처리중

오배송
ㅅㅈ 2026-06-06
1517674 생활가전 강서에어컨수리 가스충전우주시스템 강영민 2026-06-06
1517673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정수기 AS
이덕승 2026-06-06
1517669 생활용품 엘하임 이은하 2026-06-06
1517668 기타 핀크앱 ㅅㄷxhxhxy 2026-06-06
1517667 통신 어울림텔레콤 조희주 2026-06-06
1517666 생활용품 아이플러스안경 대구 김병설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