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의 고객 기만행위 그냥 아무처리없이 두루뭉실하게 넘어가는게 맞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고객센터의 고객 기만행위 그냥 아무처리없이 두루뭉실하게 넘어가는게 맞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영준
  • 조회수 : 220회
  • 작성일 : 25-01-13 18:04:22

본문

최근 업장에 정수기 설치 후 개입사업자로 명의변경을 위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접수완료되었다고 안내받은후 고객센터 명의변경 담당 부서에서 전화가 올거라고 안내받았고 종료후 4~5일동안 아무연락이 없길래 다시전화해서 확인해보니 설치한지가 얼마안되서 판매자측에서 명의변경해야한다고 안내받아 그전 상담사 오안내떄문에 그냥 시간이 흐른거에 대해 사과받고싶으니 전상담사분한테 연락을 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연락이안되고 판매측에서 변경하면되는 내용이라고 그냥 반복해서 말을 하길래
그럼 익일 오후에 연락 달라고 오전엔 집 조사로인해 통화가안된다고 말씀드렸더니 꼭 오후에 전화주게하겠다고 말하고 또종료했습니다. 근데 역시나 금요일에 전화 한통 오지않았고
월요일이되서 오늘 전화해서 이전상담사그렇게까지 말했는데 약속사항 미이행하신거 이유가뭔지 설명들어야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오전엔 전화드리기 어려울거같고 오늘중에 꼭 준다고 얘기했는데 오후 5시까지도 아무연락없어 전화해서 오늘중에 연락 왜안오냐 계속 이렇게 기다리고 있어야하는건지 물었더니 뜬금없이 판매자가 전화와서 명변진행해주겠다고 해서 고객센터 통화요청은 어떻게된거냐 물었더니 잘모르겠다고 해서 다시전화하니 어차피 명변할려면 판매자랑만 통화하면 되는거아니냐 우리는 전화를 왜줘야하는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말하고 중간과정 사과없이 계속 처리만해주면 되는거아니냐라는 식으로 진행하는데 여기서 묻고싶습니다. 고객센터 인권 보호를 위해 녹취 좋습니다. 근데 그 인권 보호가 아니고 당연히 약속사항 미이행하는점은 자기의 권리를 주장하기위해서 당연히 수반되어야하는 부분아닌가요? 언제까지 보호권리만 말하면서 고객기만행위를 하는거죠?
본인들의 서비스가 제대로 이뤄졌는데 불구하고 떵떵거리면서 사과없이 기만하는행위에대해 고발합니다. 제대로 처리해주시기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명의변경관련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2026-06-05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2026-06-05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2026-06-05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2026-06-05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2026-06-05
151728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m.mr-s.co.kr) 2026-06-05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2026-06-05
1517280 건설 현대건설 2026-06-05
1517279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안은미 2026-06-05
1517277 생활가전 gerfine.com 전봉순 2026-06-05
1517273 금융 한국경제티비 와우넷 황세정 2026-06-05
1517270 통신 비즈솔루션 김호득 2026-06-05
15172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디앤에스 인터내셔널 이은정 2026-06-05
1517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26-06-05
1517261 생활용품 삼성전자 박병준 2026-06-05
1517260 통신 tlxyebfgj.com 엄경숙 2026-06-05
1517259 유통 아비오스 한상희 2026-06-05
1517258 기타 다이아커머스 박지연 2026-06-05
1517257 생활용품 미스릴컴퍼니

처리중

환불안돔
김서인 2026-06-05
1517256 생활가전 로이첸

처리중

AS접수
이하나 2026-06-05
1517255 서비스 비밀번호 비밀번호까먹음 2026-06-05
1517254 유통 주식회사세븐쇼핑몰

처리중

배송기만
고정우 2026-06-05
1517251 유통 Kuaitoiiy.com

처리중

환불안됨
유지원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