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도정미에서 곰팡이가 피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홈플러스 도정미에서 곰팡이가 피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영석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3-04-10 21:46:03

본문

2월 22일자 도정미에서 곰팡이가 피어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쌀의 보관은 진공 상태로 늘 서늘한 그늘쪽에 해 두었고, 그다지 곰팡이가 자랄만한 환경을 만들지 않았는데도 이러네요. 홈플러스에서 직접 도정하여, 진공 상태인 쌀이 어째서 곰팡이가 피었을까요. 이에 의문을 하나 들어봅니다. 저희 집에서 쌀이 보관하는 방식이 잘 못 되었다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희도 이 쌀 이전에 구입했던 쌀들도 항상 같은 조건에서 보관해왔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유통 과정 중에 발생한 문제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그러고 홈플러스에 문의를 하니 직접 쌀을 들고 찾아오랍니다. 잘 못 한 것은 회사측인데 왜 고객에게 오라가라 하는지 도통 알 수가 없네요. 얼마 되지 않아 홈플러스에서 직원이 한 명 찾아와 쌀 한 포대를 들고 오더라구요. 이 것은 보상 할테니 입을 다물라는 무언의 압박 또한 들어있는 행동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안 받는다 하고 이 곳에 글을 올리겠다 일러둔 뒤에 이렇게 몇 자 남겨봅니다. 홈플러스는 이마트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건실한 유통업체입니다. 하지만 그러기에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인데 이런 상품을 판매한다면, 소비자가 어떻게 믿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식으로는 불안해서 제대로 의식주 생활을 이루지 못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2026-06-04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신선아 2026-06-04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2026-06-04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2026-06-04
1516441 기타 프리즘코리아 권현진 2026-06-04
1516440 건설 삼례 노루표 페인트 대리점 이찬구 2026-06-04
151643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차지혜 2026-06-04
1516438 기타 네이버비너스플러스샵 주정연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