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인터넷 장기 이용자 A/S 및 고객 응대에 대한 불만 접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인터넷 장기 이용자 A/S 및 고객 응대에 대한 불만 접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남진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25-07-11 17:41:4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KT 인터넷을 3년 넘게 이용 중인 고객입니다.

그동안 인터넷 연결이 자주 끊기거나, 네트워크 초기화 이후에야 연결이 가능했던 적이 100회가 넘습니다.
그럼에도 꾸준히 사용해왔고, 별다른 문제 제기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으로 신뢰가 무너졌습니다.
7월 10일 오후 2시, 인터넷이 아예 연결되지 않아 고객센터에 고장을 접수했으며,처음 받은 안내는 무려 6일 뒤 A/S 기사 방문 예정이었습니다.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 인터넷은 필수적입니다.
이 상황에서 어떤 임시조치나 대안도 안내받지 못했고,
오히려 고객센터에서는 “노트북이나 키오스크 문제가 원인일 경우 보상 불가”하다는 책임 회피성 안내를 먼저 받았습니다.

그런데 더 황당했던 건,
이런 상황 속에서도 고객센터 상담원이 KT TV 상품 가입을 제안했다는 점입니다.
인터넷이 끊겨 장사를 못하고, 핫스팟과 와이파이 동글로 임시 운영 중인 와중에
TV 영업을 먼저 꺼내는 응대는 진심으로 고객을 기만하는 처사라고 느껴졌습니다.
현재 피해를 호소하는 고객에게 상품 추가 가입을 유도하는 응대 방식은
KT의 고객 대응 철학이 무엇인지 되묻게 합니다.

결국 영업을 멈춘 채,
•개인 휴대폰 데이터를 통한 핫스팟 사용
•개인 비용으로 와이파이 동글 구입 등의 자구책으로 버텼습니다.

그런데 정작 오늘, A/S 기사님이 우연히 인근에 지나가다 전화를 주셨고
즉시 방문해 외부 인터넷선 단선 문제임을 확인하고 수리해주셨습니다.
KT 장비 문제였던 겁니다.

그럼에도 고객센터는
•고장 처리된 기간의 10배를 적용하여 고작 12,000원의 요금 보상만 가능하다고 하였고,
•영업 손실, 자비로 지출한 비용, 시간 손해에 대해서는
어떤 보상도 불가하다는 답변만 반복했습니다.

KT를 3년 이상 성실히 이용한 결과가 이것이라면,
앞으로의 이용은 의미 없다고 판단됩니다.



요구사항:
1.이번 사안에 대한 정식 사과 및 공식 회신
2.보상 기준의 현실적 재조정 요구 (영업 손실, 개인 지출 포함)
3.응대 매뉴얼의 개선 및 이용 고객 유형(업무용/개인용)에 따른 대처 기준 분리
4.현재 고객 유지 여부 판단 전, KT 본사 차원의 책임 있는 입장 전달 요청



위 내용에 대한 명확한 해명과 책임 있는 답변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5058 자동차 울산신항정비 김진우 2025-07-17
1435057 서비스 우체국택배

처리중

택배사
ldh6248@naver.c… 2025-07-17
1435056 통신 쿠팡에서 김치원 2025-07-17
1435048 생활가전 LG전자 김병기 2025-07-17
1435047 기타 Pass앱,아파트청약케어 이정순 2025-07-17
1435043 생활가전 더함 김규범 2025-07-17
1435025 기타 엠엘무역/ 해은테크주식회사 김효숙 2025-07-17
1435021 생활가전 코웨이 강혜정 2025-07-17
1435013 기타 주식회사 체리시 김재헌 2025-07-17
1435011 서비스 CJ대한통운 이명휘 2025-07-17
1435000 생활가전 SK매직 김정규 2025-07-17
1434999 생활용품 이현어패럴 김옥희 2025-07-17
1434998 항공·여행 아고다 김건우 2025-07-17
1434997 생활용품 쿠팡 권하린 2025-07-17
1434996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미아 2025-07-17
1434995 생활가전 쿠팡 박진희 2025-07-17
1434994 서비스 주식회사 플레이스 임종욱 2025-07-17
1434991 생활용품 이현어패럴 김옥희 2025-07-17
1434990 생활용품 오븐스 코리아 강현민 2025-07-17
1434989 금융 예다함 안성순 2025-07-17
1434988 기타 (주)서린씨엔아이 길예찬 2025-07-17
1434987 생활용품 오븐스코리아 강현민 2025-07-17
1434986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17
1434985 기타 (주)나인코리아 김광철 2025-07-17
1434984 생활가전 보스넷 장한나 2025-07-17
1434983 유통 유투브 쇼핑 전형준 2025-07-17
1434982 식음료 스타벅스 김영지 2025-07-17
1434981 기타 https://m.smartstore.naver.com/bikeway94 서창선 2025-07-17
1434980 기타 원더브라 유지우 2025-07-17
1434979 유통 11번가. 스피도 김영범 2025-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