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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촌치킨 ] 교촌치킨 신시가지점 여직원 서비스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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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예린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25-07-17 21: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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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9시30분쯤 방문했는데 서빙보던 여자직원이 너무 불친절하네요..주문받을때도 화난사람처럼 말을하고 기분이 너무 나빠서 가서 혹시 화나셨냐고 여쭤보니 제 말은 듣지도 않고 화난표정으로 대꾸도 안하다가 포스기에만 시선을 두고 아 잠시만요(이 말 할때도 화난표정 화난말투)그러고는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주문 이거맞죠?이러고 그냥가길래 너무화나서 저희끼리 저사람 진자 왜저러냐 얘기하니까 그제서야 와서 아휴 제가 죄송해요/이러는데 그 말투도 죄송한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왜그러시냐 우리가 뭘 잘못했냐 주문받는데 왜그러는거냐 우리 손님아니냐 했더니 무시하고 그냥 가시네요 아 진짜 이거 쓰면서도 너무 화납니다. 매장으로 연락가서 직원교육 똑바로 다시 시키고 저한테 전화와서 서과 받고 싶네요. 어면히 서비스직인데 직원태도가 이 꼬라지면 여기서 치킨 먹고싶을까싶네요
집근처라 자주왔는데 진짜 이 직원있으면 여기는 안가고싶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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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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