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센터방문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 센터방문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순진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2-10-04 18:02:35

본문

안녕하세요

전 평범한 20후반 여성입니다.

제인생에 소비자고발이라는 곳에 글을쓰게될줄은 몰랐네요

오늘 추석에 발생한 핸드폰의 고장으로 sky센터를 방문했어요

일년밖에 아니 휴대폰분실로 새로 받은지 몇달되지도 않은 핸드폰이 자고 일어나니 그래피티가 되어있더라구요

휴가가끝난 오늘 as를받으러 센터를 방문했지만 여러 많은 분들과 같은 말만듣고 왔어요

외부충격으로 인한 내부액정이 깨졌다는거 ....

전 분명 베개 밑에 휴대폰을 잘두고잡니다

하지만 일어났을땐 옆에있었고 침대밑에 떨어진것도 아니였어요

그럼 제가 자다가 휴대폰위에서 헤드스핀을 한샘이군요...

라고 말했더니 "예 맞습니다 , 외부충격입니다,"

" 그럼 왜 겉유리는 멀쩡한가요 아니 충격에의한 액정깨짐의 모양도 달라야하는거아닌가요??"

아무이유없구요 제부주의로인한 고장이므로 유료랍니다...

일년 무상as는안되나요  했더니  이건 제부주의이기에 안된대요..

이런말 다필요없구요

정말제부주의 라면 제가 이렇게 분하지도 아니 화나지도않겠습니다

sky는 원래그렇습니다  이해못하시겠으면 고객센터로 전화해보세요
저희는 as센터지 고객센터가아닌니다 라는 말을 하면서 웃으십니다..

여긴 sky가아닌가요??

고객센터에 전화하세요 그쪽에선 어떻게하는지모르지만 전화해보세요라고 하더군요...

as센터안 고객쉼터애서 전 억울한 눈물을 흘렸습니다

전 내일 핸드폰을 또 바꿔야해요

전 부잣집딸도 그렇다고 큰돈을 버는 사람도아닙니다

휴대폰없는 세상은 상상도 할수없는 제직업 때문에 전 하루라도 빨리 핸드폰을 고쳐야하는데요

스카이에서 수리비를 내고 고친 휴대폰을 제가 다시 쓸순 없죠...

적은 돈도 아니고 이젠 휴대폰 값은 70만원대 이하가 없는데

일년도 쓰지못하는 이런 거품은 이제 사라져야하지않을까요??

70만원짜리 핸드폰 머리에 이고다니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상상해봤어요

예전 티비에서 봤던 핸드폰의 여러가지실험들(충격 , 휸대폰 발생열 등)은 거짓말인가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1511964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와이파이) 이상일 2026-05-21
1511962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선경 2026-05-21
1511963 항공·여행 아고다 김철한 2026-05-21
1511960 생활용품 교복몰 권동현 2026-05-21
1511958 금융 메리츠화재 장서인 2026-05-21
1511957 생활가전 현대렌탈 구본민 2026-05-21
1511956 기타 11번가 김종문 2026-05-21
1511955 기타 용인신분당자동차운전전문학원 김경은 2026-05-21
1511954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처리중

환불요청
박기동 2026-05-21
1511953 생활용품 (주)바스포르 조은희 2026-05-21
1511952 자동차 극동오토모빌스 임태호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