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 소비자 분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올레 소비자 분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창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2-09-19 14:42:22

본문

KT 올레 폰을 분실하여 가입된 안심보험으로 업무를 처리하다 조금도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하지
않는 행태에 다른 분들이 똑같은 피해를 입지 않게 하기 위해서 사례를 올립니다.

1. 보험업무가 지연되어(3주간) 다른번호로 착신전환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1주일만에 아무통보도 없이
  착신해지되어 중요한 전화를 못 받게됨,  확인결과 사내규정에 의해 1주일단위로 사전통보없이 착신해제
  한다고 함. 불편하지만 다시 착신연장하고 사용했지만 또 착신해지되어 이번에는 1주일이 되기 전에
  미리 착신연장 하려고 했으나, 이는 불가능하다고 통보 후 전화도 안 받는 다른 부서로 전화돌림.
  KT 규정은 소비자편이 아님.
2. 보험폰은 집 근처 대리점(대구 동성로점)에 수령하러 갔더니 토일요일은 안되고 대리인이 평일날 와야
  된다고 이야기함.
  토요일 미리 신분증보여주고 사본을 뜨고 평일 가족을 보낼려고 하니 안된다고 함. 여러가지 방법을 얘기
  했지만 모두 거절. 결국 직장근무지 인근으로 받으려고 하니 보름이 더 걸린다고 함.
3. 폰구매할때 안심보험을 같이 가입했는데 어떻게 일을 진행하면 완전히 다른회사임, 보험연장되어 착신
  문제에 대해서 물어보면 이런건 보험에 연락하라, 이런건 KT에 전화하라 등등
  KT 폰 구매한 소비자만 중간에서 시간과 돈 낭비한 셈.

KT는 정당하게 돈을 낸 보험서비스인데도 서비스가 이렇게 형편없는데, 일반적인 사항(자기들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은 오죽할까 생각이 듬, 다른 피해자들이 없기를 바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85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4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3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2 통신 굿쇼핑몰30 그리고 아마존 김영진 2026-05-22
15120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미진 2026-05-22
1512080 생활가전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심영식 2026-05-22
1512078 통신 KT 서창희 2026-05-22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